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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상승률 1위.. 한 달 사이 2억 더 오른, "제2의 판교" 이곳에 돈이 몰리는 이유

24분 전 (수정됨)

 

‘수지’ 너마저… 국평 16억 시대

 

안녕하세요 

밥잘사주는부자마눌입니다 

 

지난해 10·15 부동산 대책 시행 이후, 용인시 수지구의 집값이 무서운 기세로 고공행진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수지구는 최근 5주 연속 전국 집값 상승률 1위를 기록하며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실제 현장 분위기는 어떨까요? 

 

 

 

 

수지구의 대장주 중 하나인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 전용 84㎡(국평)의 실거래 추이를 살펴보았습니다.

 

  • 25년 1월: 13억 대 실거래
  • 25년 12월: 14억 대 진입
  • 26년 1월: 15억 초반 실거래
  • 현재(26년 초): 토지거래허가를 기다리는 

    16억 대 거래 소식이 들려오고 있으며, 

    호가는 이미 17억 원부터형성되어 있습니다.

     

불과 1년 만에 4억 원 상승, 그중 최근 2개월 사이에만 2억 원이 올랐습니다. 규제 속에서도 '전국 상승률 1위'를 기록하며 뜨겁게 우상향 중인 수지구, 그 이유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규제도 뚫은 '전국 상승률 1위' 

용인 수지구, 왜 지금 뜨거울까?

 

이 글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

  1. 수도권에서  수지구의 입지가치
  2. 수지구의  미래가치
  3. 현시장 수지구의 내집마련 전략과 주의점

 

수지구로 돈이 몰리는 3가지 이유

 

1. "강남·판교를 품은 가성비 핵심지"

수지구의 최대 강점은 대체 불가능한 ‘직주근접성’입니다.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판교 테크노밸리와 강남역까지 20~30분대 이동이 가능합니다. 이는 고소득 직장인들에게 강력한 메리트입니다.

 

 

 

지리적으로도 판교·분당과 맞닿아 있어, 지하철 역세권이 아니더라도 자차를 이용한 판교 출퇴근이 매우 용이합니다. 

제2테크노밸리와 대장지구 확장으로 판교의 일자리 규모가 커질수록 수지의 배후 주거지 가치는 더욱 공고해질 전망입니다.

 

 

 

 

2. "안전하고 검증된 우수한 학군지"

'수지 학원가'로 대표되는 우수한 교육 환경은 실거주 만족도의 핵심입니다. 풍덕천, 상현, 죽전 등 주요 생활권에 

학교와 학원가가 잘 형성되어 있어 학령기 자녀를 둔 경기남부 수요자들에게 **'가성비 최고의 학군지'**로 평가받습니다.

 

 

(수지구청역 인근 학원가 모습)

 

 

 

3. "신축 선호와 정비사업의 조화"

인접한 1기 신도시 분당에 비해 연식이 젊은 단지가 많고, 구축 단지들의 경우 정비사업 속도가 빨라 주거 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높습니다. 평지 위주의 택지와 쾌적한 상권 환경은 실거주자들이 수지를 떠나지 못하게 만드는 매력 포인트입니다.

 

 

 

수지구의 미래가치

"발전되는 반도체 배후도시"

 

 

이런 수지구 앞으로 더 좋아질 기회가  있는지도 알아보았는데요 

 용인에는 앞으로 고소득 직장의 유치, 교통 입지를 더 견고히 할 교통 호재 

그리고 구축 아파트의 리모델링. 재건축 호재로

더 살기 좋아지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싶은  지역이 

될것으로 생각 해볼 수 있어요. 

 

용인시 기대되는 호재 

  • 반도체 클러스터의 핵심 배후지: 용인 처인구에 조성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의 고위직 및 전문직 인력을 수용할 가장 수준 높은 주거지로 수지가 낙점받고 있습니다. 직장은 처인구, 거주는 인프라가 갖춰진 수지구라는 공식이 공고해지고 있습니다.
  • 플랫폼시티 가시화: 수지구 하단에 위치한 '용인 플랫폼시티' 개발은 수지의 위상을 한 단계 더 격상시킬 것입니다. GTX-A 용인역 개통과 함께 대규모 상업·산업 시설이 들어서면 수지는 단순 베드타운이 아닌 경기 남부의 경제 거점으로 거듭납니다.
  • 리모델링·재건축 본격화: 노후화된 단지들이 리모델링과 재건축을 통해 신축급 아파트로 탈바꿈하며 지역 전체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수지구의 집값 상승  그이유는?

 

이런 이유를  생각해보았을 때 

수지구의 집값 상승은 

단순한 풍선 효과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좋은 교통과 직장환경, 학업환경에도  불구하고

가까운 분당과 대비했을때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분당이  더 좋은 땅이라고 생각 합니다 위치적으로요
하지만.  강남접근성이라는  실효적인 가치

큰 차이 없이  가격 차이가  6-7억 나는 상황입니다 

 

분당 금곡동 까치롯데선경  32평  18.5억

수지 풍덕천동 현대  32평  11.억

 

이런 상황이 되다보니 1015 규제정책으로 

대출금액이 축소된 실수요자들이 

가능한 예산 금액을 낮추면서도. 충분한 입지가치와 생활 환경을 둔

수지구로눈을 돌리게 된 것도. 최근 수지구 집값 상승의 이유로 들 수 있습니다. 

 

 

 

 

현 시장 내집마련 전략과 주의점

분당 금곡동 까치롯데선경 32평이 18.5억 원인 반면, 수지 풍덕천 현대 32평은 여전히 11억 원대에 머물러 있습니다. 강남 접근성이라는 본질적 가치에 비해 가격 차이가 7억 원 가까이 벌어지자, 대출 규제로 예산이 줄어든 실수요자들이 수지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입니다.

 

[성공적인 매수를 위한 전략]

  1. 신분당선 생활권 선점: 상승을 주도하는 성복·수지구청·동천역 인근 대장 아파트를 우선순위에 두십시오. 예산이 부족하다면 역세권은 아니더라도 학원가 이용이 편리한 '신분당선 생활권' 단지가 차선책입니다.
  2. 플랫폼시티 수혜지 공략: 개발 영향권인 상현동과 풍덕천동 일대의 저평가 단지를 주목해 볼 만합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수지구의 5주 연속 상승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닌 입지의 본질적 가치와 반도체라는 강력한 호재가 결합된 결과로 볼수 있습니다 분당, 판교의 가격이  부담스러운 수요자들에게 수지는 여전히 '가성비 핵심지'입니다. 

 

 

수지구 내집마련시 주의점

  • 단기 급등에 따른 피로감: 최근 가격이 가파르게 오른 만큼 일시적인 조정이 올 수 있습니다. 감당하기 어려운 무리한 대출은 지양해야 합니다.
  • 서울 중심지와의 가격 비교: 수지의 가치가 높지만 서울 중심지와의 물리적 거리는 분명 존재합니다. 서울 주요 지역의 시세와 비교해 지나치게 고평가된 것은 아닌지 냉정하게 검토하는 혜안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최근 뜨겁게 반응이 오고 있는 수지구에 대해서 알아 보았는데요 .전문적인 분석가 수준이아니라도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집을 알아보고 지역을 이해하는 것은 성공하는 내집마련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내집마련을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고민에 그치지 말고, 내돈에 맞는  지역에 대해 알아보고 공부하는 시간을 갖고 좋은 결과를 꼭 손에 쥐시기를 응원합니다 :)


댓글


헬짱부린이
2시간 전N

워렌부핏
2시간 전N

🧡

딩동댕2
2시간 전N

수지 국평 16억?! 수지의 가치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튜터님! 서울 아파트와 비교하여 저평가 여부를 잘 판단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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