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꾸준히 하는 파란바다입니다.
월부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언제가부터 이정도면 됐다라는 생각을 했던거 같아요.
집에서 직장에서 생활하면서 투자공부까지 하는데 이만하면 됐지,
느리면 느린대로 가지 뭐 였습니다.
운 좋게 실전반을 하면서 이거 맞나? 이렇게 힘들게 할 일인가?
혼자 생각도 해보고 꽤도 부리려고 해봤는데
튜터님의 한 마디에 핑계는 미루기로 했습니다.
"수준을 낮추지는 말아요"
매번 강의를 들을때마다 열심히 해보자 다짐하지만
어느새 현실과 타협하는 게 마음이 쉽지 않았는데
이번 실전반에서는 조금 더 노력해보기로 했습니다.
단호하지만 따뜻하신 튜터님, 조장님, 조원분들 모두 감사드리고
튜터링데이에 개인적일수도 있는 질문에 최선을 다해 답해주신 튜터님 감사해요
지금은 새싹이지만 점점 수준을 올려서 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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