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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오픈] 재테크 기초반 - 같은 월급 2배 더 빨리 모으는 재테크 성공공식
너나위, 광화문금융러, 김인턴

30대 중반에, 이제 1년뒤면 한 가정의 가장이 될 한 남자입니다.
네, 자영업을 하고, 소득도 남들 부럽지 않을만큼 번다고 생각만 했습니다.
그래서 제테크에 더더욱 소홀했던것 같습니다.
저와 같은 직업을 가진 친구들과 선후배들을 보면서, 그들보다 그래도 나는 앞서가고 있다고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제테크를 열심히한 친구들이나 주변사람들이 나보다 더 앞서가는 것을 보고, 너무 안일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니, 비교를 하고자 하는건 아니지만, 제가 먹고 살만하고, 여유롭다는 자만심에 오히려 제테크라는 거에 무지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작합니다. 이 강의를 시작으로 저도 이번기회에 제테크와 투자에 대해서 눈을 뜨고, 저를 갈아 넣는 근로소득을 통해서 부자가 되는것이 아니라, 내 자산이 저절로 쌓이는 삶을 살아가보고자 합니다.
자영업을 하면서 급여노동자와는 다른 상황들이 많습니다. 어쩔때는 매출이 늘고, 어쩔때는 매출이 줄고, 다양한 risk가 존재하기에 통장쪼개기부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다만, 저는 시작이 씨앗단계는 아니며, 또 자영업을 시작하게 된 것도, 대출이라는 risk 를 통해 더 큰 부를 얻을 수 있듯, 자영업을 열심히 즐기면서 저의 소득을 늘릴 수 있다는 점도 한가지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다른걸 떠나서, 통장쪼개기까지 확실하게 하기는 어렵지만, 저의 소득과 소비수준을 알고, 어느정도는 꾸준히 저축하겠다는 것을 명확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종잣돈을 그냥 통장에 넣어둘것이 아니라 이를 활용하기 위한 단계를 앞으로 밟아가보려 합니다.
더 나아가 이 종잣돈을 가지고 첫 신혼집도 얻어보고, 더 큰 그림을 그려보고자 합니다.
저의 50대가 되었을때, 2025년 11월. 첫 제테크 공부를 제대로 시작한 이 시간이, 저의 행복한 기억으로, 그때 깨달음을 얻고 내가 지금 이렇게 성공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 11월이였다 라고 추억해볼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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