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20년째 매일 아침 목표와 실적을 쓴다. 매일 가장 중요한 일 3가지를 20년간 하니 성장하더라.“
성공하려면 실제로 성공한 사람들을 가까이 하고 그들을 벤치마킹하라고 했다.
200억 자산가인 너바나님을 당장 다 닮을 수는 없지만, 가장 쉽게 따라할수 있는 것이 매일 아침 목실감 루틴이 아닐까? 다시 시작하자 목실감.^^ 하다가 흐지부지되면 또 다시 시작하자.
2. 너바나 레시피 : 저환수원리
가치 있는 아파트를 싼 구간에 사고 기다린다. (오래 보유한다.)
무릎 이하 가격에 사면 내려가서 바닥을 찍더라도 원금보존이 된다.
1호기 투자를 하면서 1등 물건이 싼 구간에 있는 가치 있는 단지임을 알면서도 솔직히 썩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럼에도 투자를 할수 있었던 것은, 저환수원리에 맞는 물건인지 확인했고,
가치 있는 아파트를 싸게 사서 오래 기다리는 것이,
내가 거의 2년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배워온 월부 투자 방식이라는 것을
계속 머릿속에 떠올렸기 때문이다.
이걸 스스로 엉뚱한 걸 찾아가면 그동안 들인 시간과 노력이 아깝겠다고도 생각했다.
앞으로도 계속 계속 마음에 새기고 머리에 새기면서 다음 투자를 준비해야겠다.
3. 팩트를 확인하고, 신뢰해라.
팩트를 봐야 한다. 수요가 있는 곳인가? 이걸 알았으면 그걸 신뢰해야한다.
팩트를 파악했음에도, 머리로는 알고 있음에도,
막상 투자를 하려할 때 이성을 감정이 가로막는 경험을 했다.
분명히 싼 가격이라고 매물코칭 넣기 전에 스스로도 판단했지만,
내 소중한 종잣돈을 이 아파트에 넣는 것이 과연 맞을까? 정말 오르는 게 맞을까? 하는 생각에
주저하는 마음도 있었다.
수요가 있는 곳임을 임장과 임보로 확인했음에도 스스로 그 팩트를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하는 모습.
투자 대상에 대해 잘 알고 투자하기 위해 알맞은 방법으로 얻은 지식과 통찰을 믿지 못한다면?
투자 기반이 흔들릴수 밖에 없을 듯하다. 매수하더라도 수익을 얻을 때까지 오래 보유하기 힘들 것이다.
그 신뢰를 더 단단히 하려면 임장과 임보에 더 몰입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전보다 물리적 시간이 부족해 속도는 더 느려지겠지만.
시세트래킹도 꾸준히. 날마다 시세스캐닝하는 동료들 보며 따라가야겠다.
4. 시장에 대응하는 투자자
투자에 대한 이해도가 있고 확신이 있으면 어떠한 시장이 오더라도 대응할수 있다.
토허제 풀리면 모르는 지역 살수 있을 것 같나? 절대 못 산다. 미리 가서 앞마당으로 만들어놔야 한다.
2호기 투자 지역으로 고려하던 모든 지역이 토허제로 묶여 투자 자체가 불가능해졌다.
너무 당황했지만 1호기 투자 마무리, 이직 후 투자 활동을 아주 느슨하게 이어왔던 내게 자극제가 되었다.
이대로 있다가는 2호기 투자를 못할것 같아
현재 여건에서 할수 있는 루틴과 계획을 다시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바나님께서 20년간 투자하시면서 세번째로 겪는 상황이고
이전과 크게 다를바 없다는 말씀을 들으며,
어차피 앞으로 시장에 남아있다면 이런 시장 저런 시장 겪게 될 것이니,
지금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배우며 경험치를 높이는 과정으로 받아들이기로 했다.
적용할점
댓글
윈터바이브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