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2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대폭발>
독서멘토, 독서리더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Give and Take
2. 저자 및 출판사: 애덤 그랜트 & 생각연구소
3. 읽은 날짜: 2025. 11. 29. ~ 2025. 12. 13.
4. 총점 (10점 만점): 10점

“아무 대가도 바라지 않고 그저 당신을 위해 그 일을 하겠습니다. 미래에 다른 누군가가 내가 당신에게 한 것처럼 내게 해주리라 확신하면서요.”
STEP2. 책에서 본 것
#기버 #매처 #테이커 #호혜의 고리 #힘을 뺀 의사소통 #팃포탯 #동질감
Part 1. 투자 회수 → 기버, 매처, 테이커의 특징
Part 2. 공작과 판다 → 충분히 베풀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하는 기버들의 비결
Part 3. 공유하는 성공 → 공동체를 우선시하는 기버
Part 4. 만들어진 재능 → 스승으로서의 기버, 모든 사람의 잠재력을 믿는다
Part 5. 겸손한 승리 → 기버의 설득법, 힘을 뺀 의사소통의 중요성
Part 6.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 성공한 기버 vs 실패한 기버, 나와 남을 모두 위한 성공한 기버의 승리
Part 7. 호구 탈피 → 기버의 호구탈피법, 테이커 상대법_면밀히 관찰하고 매처처럼 대하라 (팃포탯)
Part 8. 호혜의 고리 → 기버의 영향력, 기버가 되기 위한 환경설정_공동체의 중요성
Part 9. 차원이 다른 성공 → 기버가 되기 위한 실천법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이 책은 와튼대학 심리학 교수 애덤 그랜트의 저서이며, 월부 환경에서 많이 들었던 ‘기버’가 바로 이 책에서 나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살면서 특히 회사에서 ‘매처’로 오랫동안 살아오다가 월부 환경에서 아낌없이 노하우를 제공하는 ‘기버’들을 보며 그 원동력이 참 궁금했는데 이 책을 보고 단 번에 이해가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기버’가 되는 것이 절대 손해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매처’인 본인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고 모두를 위한 ‘성공한 기버’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왜 이 책을 이제야 읽었는지 후회될 정도로 정말 큰 감동을 주었고, 본인의 가치관을 완전히 바꾼 책이라 남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art 1. 투자 회수 Part 2. 공작과 판다 Part 3. 공유하는 성공 Part 4. 만들어진 재능 Part 5. 겸손한 승리
Part 6.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Part 7. 호구 탈피 Part 8. 호혜의 고리 Part 9. 차원이 다른 성공
(p. 20) 테이커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자신이 준 것보다 더 많이 받기를 바란다는 점이다. 이들은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것보다 자신의 이익을 우선시한다. 또한 세상을 ‘먼저 잡아먹지 않으면 잡아먹히는’ 치열한 경쟁의 장으로 보고, 성공하려면 남들보다 뛰어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p. 21) 기버는 상호관계에서 무게의 추를 상대방 쪽에 두고 자기가 받은 것보다 더 많이 주기를 좋아한다. 기버는 자신이 들이는 노력이나 비용보다 타인의 이익이 더 클 때 남을 돕는다.
(p. 22) 매처는 손해와 이익이 균형을 이루도록 애쓴다. 공평함을 원칙으로 삼는 매처는 남을 도울 때 상부상조의 원리를 내세워 자기 이익을 보호한다.
(p. 75) 테이커가 올린 정보는 자화자찬에 자기중심적이고 자만심을 강하게 드러낸다는 평가를 받았다.
(pp. 83~84) 호의에 무언가 다른 의미가 함축돼 있으면 의미 있는 인간관계라기보다 일종의 거래처럼 느껴져 뒷맛이 쓰다. 기버는 가급적 더 많은 사람을 도우려 하고 테이커는 이전에 깨진 관계를 보충하면서 인맥을 더 넓히려 애쓰는 반면, 매처는 그들보다 인맥을 더 좁게 구축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p. 85) 보답을 기대하며 베푸는 매처는 자신을 도와줄 만한 사람만 도와준다. 테이커와 매처는 ‘어떤 사람과 주고받는 것이 가장 이익이 되는가’라는 전제를 엄격히 지키려 한다. 핵심은 기버의 접근 방식이 인맥을 더 넓고 풍부하게 하며, 잠재적인 대가의 범위도 넓다는 점이다.
(p. 91) 매처는 타인에게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테이커를 응징하려고 자신의 이익을 희생하기도 하지만, 타인에게 관대하게 대하는 기버에게 상을 주려고 일부러 노력하기도 한다.
(p. 95) 소원한 관계는 인맥에서 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기버는 테이커와 매처를 압도할 만큼 이 가치를 활용하는데 뛰어나다. 테이커가 매처에게 오랜만에 연락할 경우에는 상대가 ‘최후통첩 게임’에서 본 것처럼 테이커를 응징하려 한다. 매처는 호혜 원칙에 얽매여 도움을 청하려고 연락하는 걸 불편해할 수도 있다.
(p. 101) 아무 대가도 바라지 않고 그저 당신을 위해 그 일을 하겠습니다. 미래에 다른 누군가가 내가 당신에게 한 것처럼 내게 해주리라 확신하면서요.
(p. 131) 기버는 자신의 이익보다 전체의 이익을 우선시하며 자신의 제1목표가 조직을 이롭게 하는 것임을 보여준다.
(p. 145) 기버는 일이 잘못되었을 때는 믿기 힘들 정도로 자신에게 엄격하고, 일이 잘 풀리면 즉시 다른 사람에게 축하를 전했다.
(p. 153) 동료를 효과적으로 도와주려면 먼저 자신의 사고의 틀에서 한 걸음 벗어나야 한다.
(p. 169) 결국 차이는 학생의 머리가 아니라 ‘교사의 마음’에 있었던 셈이다. 교사의 신뢰는 자기 충족적 예언을 만들어낸다. 교사가 어떤 학생에게 잠재력이 있다고 믿을 경우, 교사는 그 학생이 높은 학업 성취를 이루리라고 크게 기대한다.
(p. 172) 매처는 큰 잠재력의 징후가 보일 때까지 기다리는 실수를 저지른다. 기버는 큰 잠재력의 징후가 보일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다. 그들은 스승의 역할을 맡으면 모든 사람에게서 잠재력을 찾으려 한다.
(p. 190) 기버는 다른 사람과 조직 보호를 일차적인 목표로 삼으므로 처음에 저지른 실수를 인정하고 몰입 상승을 피할 확률이 높다. 기버처럼 다른 사람에게 초점을 맞추고 결정을 내리면 자아 위협감이나 다른 사소한 것을 염려하는 일이 줄어든다.
(p. 217) 지배는 제로섬 게임이다. 반면 명망은 제로섬 게임이 아니다.
(p. 226) 기버는 상대를 이해하려는 자세로 질문을 던져 상대가 스스로 배우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준다.
(p. 230) 질문하는 것은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의 한 형태로 기버는 자연스럽게 그런 태도를 취한다.
(p. 248) 조언을 구하는 것은 스스로 자신의 취약함을 드러내고 질문과 조심스럽게 이야기하는 태도가 혼합된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의 한 형태다.
(p. 260) 자신의 이익과 타인의 이익은 서로 독립적인 동기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우리가 두 가지를 모두 가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두 가지 동력이 뒤섞인 사람이 가장 큰 성공을 거둔다. 기버는 자신의 건강을 돌보면서 타인을 배려해야 연료를 완전히 소진하는 일 없이 더 크게 번영할 수 있다.
(p. 282) 동료를 돕는 시간을 따로 정해 이기심이 전혀 없는 행동에서 자신과 타인을 모두 고려하는 행동으로 전환한 이후, 엔지니어들은 자기 일을 끝낼 시간과 에너지를 확보할 수 있었다.
(p. 286) 베푸는 행동은 의무감이나 책임감 때문에 하기보다 스스로 선택하고 그것을 즐길 때 행위자에게 활기를 준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p. 301) 자신의 이익에 대한 관심 때문에 에너지를 유지하는 성공한 기버가 실패한 기버보다 더 많이 베푼다. 성공한 기버는 실패한 기버보다 덜 이타적인 것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그들은 소진한 에너지를 회복하는 능력 덕분에 세상에 더 많이 공헌한다.
(p. 310) 기버를 괴롭히는 세 가지 중요한 함정에 빠졌다. 사람을 너무 신뢰했고, 과도하게 공감했으며 지나치게 소심했다. 만만한 호구로 전락하는 것은 기버에게 닥칠 수 있는 가장 끔찍한 악몽이다.
(p. 323) 진실성 판단의 중요성을 깨달은 기버는 상냥한 테이커가 잠재적인 사기꾼임을 알아보기 시작하고 그에 따라 적절히 행동해 자신을 보호한다. 그래도 처음에는 기버로 시작하는 것이 현명하다. 그렇지만 상대가 테이커라는 것이 분명해지면 기버는 행동양식을 매처의 전략으로 바꿔야 한다. 기버는 파트너에 따라 태도를 바꿔 상대가 협력적인 사람일 때는 협력적으로, 경쟁적인 사람일 때는 좀 더 경쟁적인 방식 (팃포탯)으로 행동했다.
(pp. 335, 338) 기버는 다른 누군가를 대변해 협상을 벌일 때 더 뛰어난 협상가가 된다. 이는 어떤 요구의 이유를 자신이 아니라 타인의 이익에 초점을 맞추어 설명하는 것이다.
(p. 358) 집단 속에서는 다른 방식으로 이용당할 위험을 피할 수 있다. 구성원 모두가 이타적으로 행동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p. 368) 다른 사람과 동질감을 느끼면 그에게 베푸는 행동은 완전히 이타적인 성향을 띤다. 같은 집단에 소속된 사람을 도울 경우 집단이 더 나아지게 함으로써 스스로를 돕는 셈이기 때문이다.
(pp. 388, 396) 호혜의 고리: 학생 한 명이 한 가지 부탁을 하면 나머지 학생들이 자신의 지식과 자원, 인간관계 등을 동원해 부탁을 들어주는 것이다. 호혜의 고리가 테이커도 기버처럼 행동하게 하는 체계를 구성하는 비결은 공식화하는 데 있다.
(p. 415) 테이커는 성공을 남들보다 더 나은 결과를 얻는 것이라고 본다. 매처는 성공을 개인적 성취와 타인의 성취와의 균형으로 판단한다. 기버는 성공을 남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개인적인 성취로 특정짓는다. 우리가 성공에 대한 정의에 개인적인 성취와 함께 타인에 대한 기여를 포함시킨다면, 사람들은 자신의 직업적인 호혜 원칙이 베풂 쪽으로 기울도록 노력할 것이다.
(p. 416) 모든 행동은 그 동기를 흔적으로 남긴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우리의 동기가 자기중심적이지 않은지 의심하기 시작하면 그들이 고마워하거나 감정의 고양을 경험할 가능성은 작다. 매처가 이러한 결말을 피하려면 수혜자의 행복이 그들 자신에게도 중요한 일이어야 하고, 그들이 거기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베풂의 방식을 찾아야 한다. 전략적인 매처가 타인을 이롭게 하는 행동을 반복적으로 선택하면 궁극적으로 자신에게서 기버의 정체성을 발견할 수 있다.
//이상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