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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저자 및 출판사 : 바바라 피즈, 앨런 피즈 / 반니
읽은 날짜 : 2025.12.17 - 2025.12.23.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RAS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목표에 도달하기위해 어떤 자세와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
재독인데 그간 경험치가 쌓인 후 다시 보니 더 와닿는 내용이 많았다.
RAS는 내가 현재 믿거나 궁리하는 것에 집중한다. 다시 말해 RAS는 내게 맞지 않는 정보를 걸러 내서 내가 믿기로 선택한 것에 이르도록 돕는다. p.16
RAS를 내 편으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내가 기피하는 대상이 아니라 동경하는 대상을 골라내도록 RAS를 설정해야 한다. 일단 RAS에 특정 아이디어나 목표를 설정해 놓으면 RAS는 내가 잠을 잘 때도 깨어 있을 때도 목표를 생각할 때도 딴 생각을 하고 있을 때도 부단히 작동 해서 내가 찾으라고 명령한 것을 정확히 찾아낸다. P. 18
→ RAS에 내가 원하는 것을 입력하면 뇌가 무의식적으로 그것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찾는다. 그러므로 내가 무엇에 생각을 기울이고 마음을 쏟는지가 중요하다.
손글씨는 목표에 대한 정서적 몰입도의 월등히 높이고 동기부여 수준을 극적으로 끌어 올린다. 목표를 쓰는 것은 RAS에 발동을 거는 것과 같다. 내 잠재의식에게 쉬지 말고 공든탑을 쌓으라는 지시를 내리는 것과 같다. P.38
→ 목표를 목록으로 작성한다. 손글씨로 쓰고 소리내어 읽음으로서 RAS에 발동을 건다.
목표는 되도록 명확하게 정의하라.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아 그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최종 목표로 가는 길에 현실적인 하위 목표들로 포석을 깔자. 자신감이 붙고, 성취감이 쌓이고, 계속 치고 나갈 추진력이 생긴다. 목표 달성까지 지난한 여정을 한 발 한 발 지루하지 않게 밟아 나갈 수 있다. 최종 목표와 최종 데드라인에서 거꾸로 짚어 내려오면서 중간 목표가 나타날 때마다 쪼갤 수 있으면 더 작은 목표들로 쪼갠다. 이렇게 목표 달성을 위해 해야 할 모든 일을 논리적으로 쪼개 나가면 구체적인 과제와 시간표가 생긴다. p. 75
좋은 데드라인의 세가지 조건 1) 현실적일 것 : 달성 가능한 데드라인을 정한다. 2) 빠듯할 것 : 긴박감을 주지 않는 마감은 있으나 마나다. 촉박해야 결과물이 좋아진다. 3) 스타트라인을 겸할 것 : 심사숙고를 끝내고 지금 당장 시작하자. 필요하면 조정한다. 하지만 마냥 기다리지는 말자. ‘딱 좋은 때’는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는다. p.74
깨달은 점 이전과 여건이 달라져 속도를 늦춰서라도 지속하기로 했지만 그렇다고 데드라인을 너무 느슨하게 잡으면 효율이 너무 떨어질 것 같다. 이직 후 앞마당을 처음 늘려나가기로 한 것이라 적절한 균형점을 찾아가보자.
승자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승자는 결코 그만두지 않는 사람이다. p.92
누구의 탓도 하지 마라. 좋은 사람들은 행복을 주고 나쁜 사람들은 경험을 준다. 최악의 사람들은 교훈을 주고 최고의 사람들은 추억을 준다. p. 121
시각화는 해당 동작이나 기술을 수행하는 뇌신경회로를 자극하고 강화한다. 어떤 목표든 가리지 않고 적용된다. 다시 말하지만 우리 마음은 실제 사건과 상상 속의 사건을 구분하지 못한다. 우리는 바라는 기량을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마음으로 연습할 수 있고, 그 방법으로 실제 실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 내가 인생의 현재 위치에 이르게 된 과정도 다르지 않다. 내 마음이 나를 지금의 내 위치로 데려왔다. 원하는 곳으로 가고 싶다면 오늘부터는 바라는 것만, 일어났으면 하는 일만 마음에 새기고 원치 않는 것은 마음에서 몰아내자. p. 137
각자가 사는 모습은 각자가 말로 만든 자기 암시의 결과다. 인생의 추이와 성공과 실패의 원인은 그 사람이 만들어 온 확언들에 있다. 내가 단언한 것들이 평생을 두고 잠재의식 속에 모이고 쌓인다. 앞서 말했듯 잠재의식은 강력하게 작동한다. 그리고 잠재의식에 모임 부정적 확언들은 우리를 해친다. p.148
자신감도 일종의 생각 습관이다. 자신감은 내 행동 방향이 긍정적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아는 힘이다. 그런 앎은 거저 얻어지지 않는다. 여러 방법을 시도해 봐야 맞는 방법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새로운 시도는 성공할 때마다 직접적인 효과 없이 무위에 그칠 때가 더 많다. 그때마다 절망할 것인가? 실패는 성공의 필수 요건이다. 실패를 겪을수록 맞는 방법에 가까워지고 따라서 자신감도 는다. 한 번도 실패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것도 이루지 않은 사람이다. 사람들은 실패가 두려워서 여러 번 시도하지 못한다. 시도하지 않으면 성공도 없다. p.166
생산적이고 성공적인 사람은 자신에게 중요한 것을 꾸준히 실천한다. 그냥 실천하지 않고 한결같이 실천한다. 최고의 성과자에게 중요한 것은 성과 자체가 아니다. 꾸준한 실천이다. p.167
깨달은 점 1호기 투자 과정에서 미흡했던 부분에 대해 스스로 자책하는 마음이 있었던 것 같다. 제대로 복기하면서 기록으로 남기고 다음 투자에서 개선해나가자.
우리가 인생에서 행하는 모든 활동과 시도에는 거기 해당하는 통계수치와 발생비율이 있다. 수치들은 누가 하느냐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나의 성공 가능성을 말해 주는 나만의 수치들이 존재한다. 이 수치들은 성공가능성을 높이려면 내가 어느 영역에서 어떤 역량을 강화해야 하는지 보여 준다. 시간과 노력을 어디에 쓰고 어떤 헛수고를 피해야 하는지 말해 준다. p.196
성공을 바라는 사람은 많아도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개진하고, 도움을 구하고, 끈질기게 밀고 나가는 사람은 드물다. 아이디어가 성공할 것으로 믿는다면 더 이상 방법이 없을 때까지 포기하지 말자. 다른 일을 구상하는 것은 그 다음에 해도 늦지 않다. 내 생각과 계획을 알리고 도움을 구하자. p.251
해 볼 만큼 해 보기 전에는 포기하지 말자. 천 리를 가도 첫 걸음을 떼는 것이 가장 어렵다. 접고 싶은 마음이 들 때마다 목표 목록을 다시 읽으며 심기일전하자. 내가 원하는 것만 생각하자. 다른 결과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말자. 부정적 가능성에 밀려 내가 진정으로 펴고 싶은 뜻을 접는 일은 없어야 한다. p.251
넘어졌다고 실패하는 것은 아니다. 넘어진 후 일어나지 않아서 실패한다. p. 251
깨달은 점 1호기 투자 과정에서 내가 잘 하지 못했던 것 중 하나는 적극적으로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지 않은 것이다. 도움을 줄만한 동료들, 선배들이 있는데 물어보지 않은 것. 그렇게 했다고 해서 뭔가 상황이 더 수월해지지 않았을수도 있겠지만 최대한 좋은 방법을 찾는 것에는 소극적이었던 것 같다. 투자경험담 필사가 왜 중요한지, 어떤 의미인지도 다시 생각하게 됐다.
적용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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