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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으로 2026년 시작해 봅니다

26.01.03

아이 셋 외벌이 아빠입니다.

경기도 동탄 전세로 거주하고 있고요.

 

아이들이 좋아서 셋을 키우고 있지만 아내는 육아에 전념하고있고

저는 외벌이라 일에 찌들어 사느라 좀 처럼 재테크니 내 집 마련이니

신경을 많이 못 쓰고 산 것 같습니다.

다자녀 청약도 제가 살고 있는 곳 주변에서는 왜 그런지 잘 당첨이 안되네요.

 

집 값이 21년도에 고점을 찍고

22년 말, 23년 초에 집 값이 한번 떨어지는걸 보면서 

이제 좀 거품이 꺼지나 했는데

왠걸 집 값은 계속 올라가기만 할 것 같네요.

 

월부의 여러 강의들 유튜브로 들으면

“10년 후를 보고 내 집 마련을 하는거다”, “빠를 수록 좋다”, “중간에 한번은 하락이 오지만 다시 회복된다”

이런 말들로 정신을 가다듬으며

애 셋 아빠의 간절함으로 내 집 마련 강의를 들으려 합니다.

 

이번 기회에 꼭 좋은 내집을 구하고 싶습니다. 

같이 수강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은 내 집을 마련하는 축복이 내려지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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