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강의 후기 제목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정해보세요 ^^
백만번 고민 후 막상 결제까지는 성공했지만
조 모임도 없는걸 결제했으니 다음번 개강 시 조 모임되는 걸로 결제해서 시작할까 별의별 이유를 들어 포기하려 했다.
내 나이에 내 집 마련 기초 듣는 사람들은 정말 소수겠지.
민낯을 들키는 것 마냥 너무 부끄럽기도 하고
돈도 없고 아는 것도 없고 모든 부분에서 시작할 수 있는 조건도 아니었다.
그래도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시작하기로 했다.
과제는 둘째치고 강의만이라도 듣자는 심정으로 부담 없이 시작해 보려 한다.
그래도 지금보다는 발전해 있을 거야.
늦었지만 더 미루면 더 뒤처질 거야.
강사님들 믿고 시작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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