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부학교에 입성한지
4일째 된 앵자입니다.
성장계획서 제출하고
다 끝난 줄 알고 있었는데
우리 뎅반장님이 아침에
월닷업로드 리마인드주셔서
부랴부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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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서 가끔
게임과 같다는 표현을
종종 하시곤 했는데
월부학교를 4일 겪어보니
이 커리큘럼도 그렇게
짜여져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치 새로운 아이템이
나타나듯 오 이런게 있어
오 이건 이렇게 하는거군~
히야 여긴 제한이 덜하네
와 같은 느낌이랄까
앞서 단계단계를 정말
착실히 밟아 올라왔다면
능력치가 많이 쌓여 있어
이 다음에 어떤 일이
펼쳐질까 너무 기대 되며
잘 헤쳐 나가겠지만
능력이 부족한데 어쩌다
운좋게 올라온 거라면
문을 열자마자 나타나는
보스몹에 의해 눈깜빡하니
목숨이 한 개 사라지는 거겠죠
네 저는 후자였고 지금
목숨이 반개쯤 사라짐~
일단 지지고 볶아보며
1월을 보내고 2월엔…
보다 나은 내가 되어 있길..

본격 시작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