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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지방투자에 있어서 인구수대로 전고점이 형성되어 있다.
중소도시 기준 최소 50만명이상 위주로 앞마당을 살펴 볼 것
인구수란 결국 수요이기에 전월세 및 공급량을 소화할수 있다는 의미
하지만 인구수가 우선순위 투자이지만 절대적인 요소 는 아니다.
지방의 경우는 빈땅이 많기에 신축아파트 수요가 높다.
그리고 수도권과 다르게 차를 타고 다니기에 신축, 커뮤니티, 상권 위주로 수요가 높다.
압도적인 학군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 한해 구축의 수요가 있다.
지방에서 구축(입지)의 수요가 높은 경우
-학군
-주변에 직장, 상권, 환경이 좋은, 학원가
-전통적인 부촌
지방에선 상품성이 중요하다
왜냐, 교통이 안중요하니까 (연식, 브랜드, 택지규모 (나홀로X))
지방에서 백화점 = 소비력
새아파트가 많은 택지, 신도시 백화점 대형마트가 부족하더라도 신축을 선호함
매물이 많은 이유 등 부동산 사장님을 통해 알아보는 것도 좋은 팁
지방은 공급물량 전세가격에 영향을 매우 크게 미치므로
지역 3년간 공급물량 및 입주단지의 위치를 확인해야 함….
종자돈이없을 경우 2년뒤에 좋아질 곳을 봐야. 지금 D 지역이 ..ㅎㅎㅎ..
지방투자에서는 매수 → 2년뒤에 규제지역으로 지정안됨 → 보유 및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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