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월부에서 투자 공부를 시작하면서 투자 방향을 고민했고, 앙증맞은(?) 종잣돈으로 인해 지방 투자로 노선을 정한지도 4개월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휴가 기간이 겹치고 실준반을 먼저 수강해서 실력을 키우려다 보니 지투기를 이번 달에 처음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실준반으로 처음 지방 임장을 시작 해보았고 그 이후로 자실로 앞마당을 늘려 보려고 노력 했습니다.
지방 기준의 입지분석 방법을 따로 배우지 못한 채, 그 외의 강의에서 튜터님들이 보너스(?)처럼 말씀 해주신 지방에 대한 분석 방법만을 가지고 만들려다 보니 온전하게 앞마당을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었습니다.
그런 시간을 보낸 뒤 듣게 된 지투기 1주차 강의는 엉킨 머리 속을 명확하게 정리해 주는 것 같았습니다.
강의 내용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지투기 조모임 지역을 신청하면서 대상 지역들의 공급을 훑어보고 결정을 했었는데 그 과정에서 공급을 이유로 들어 대전을 앞마당 후보에서 제외를 시켰었습니다.
그 부분이 내가 단편적으로만 생각해서 놓친 부분이었고, 깊게 들어가 보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 강의를 듣고 나니 다음 임장 지역 후보에 대전을 추가 해서 고민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적용해 봐야겠다고 생각한 부분은,
지방은 ‘선호도’가 중요하고 이를 파악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중에 하나가 전화 임장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매물임장 경험도 많이 없기도 하고 매물 예약을 위함이 아닌 전화를 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마음의 허들이 높습니다.
하지만 튜터님의 경험담과 팁을 듣고 있으니 꼭 필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번 임장지역에서 한번 도전해 봐야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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