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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에게 설득할 수 있을 때 까지의 여정 시작!

26.01.09

[3월 신청] 잘못사고 후회말고,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두근두근 이제 시작이라는 느낌이 왔습니다. 

 

강의를 듣기 전 내가 알고 싶었던 내용. 

 

  1. 지금 사야 하는 거 맞나?
  2. 도대체 나는 얼마 짜리 아파트를 살 수 있는 것이냐.
  3. 가격이 같다면 나는 어떤 것을 골라야 잘 골랐다고 가족에게 믿음을 받을 수 있을까?
  4. 나는 내 가족을 설득하기 이전에 나를 설득할 수 있는가?

 

너나위님의 첫 수업을 듣고, 

 

  1. 지금 사야 하는구나. 세상이 흔들릴 수는 있는데, 그걸 감당할 수 있는지 미리 체크해 봐야겠다.
  2. 대출 내용을 들으면서, 내가 지금 가족이 지내고 있는 집을 바로 매도하지 않아도 가능할 수 있겠구나 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그 정도의 위험 부담이면 비싼 아파트는 사지 못해도, 그래도 살 수 있는 물건의 대략적인 금액을 정할 수 있겠다
  3. 가격이 같다면 어느 것을 골라야 하는지는 다음 시간에 구체적으로 한다고 하니 기대해 본다. 
  4. 가족 설득 이전에 나를 납득 시키는 과정에 있다.  

    완벽한 확신은 이 세상에 없다. 변화할 수 있고, 내가 바닥에서 살 수도 없는 것이다. 

    조금의 손해도 감당하기 싫은 마음은, 상승의 기회도 같이 놓쳐 버리는 것과 같다. 

    지금의 상황은 지금의 자본주의에서 종이 돈 세상에서는 과연 조금의 손해 보고 싶지 않다는 마음 때문에 낙오자가 되어야겠는가? 투자하고 배우자! 지금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해 선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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