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조모임은 2시간동안 진행됐다.
처음으로 함께하신 신콩튼튼님이 반가웠다.
선배님들은 강의에서 얻은 인사이트는 “저평가지수”라고 하셨다.
우리가 배우는 방식은 숲보다는 나무를 보는 것인데,
투자자로서의 실력이 쌓이면 숲에도 관심이 많이 생긴다고 한다.
이렇게 거시적인 관점에서 시장의 변화도 염두에 두겠다 하신 점들이 인상적이었다.
나는 아직 숲을 볼 여유는 없는 것 같지만 참고는 해야겠다 생각했다.
시세따는 것, 아직 하는 방법도 모르고 얼마나 걸릴지 가늠이 가지 않았는데,
조모임때 나온 여러 팁과 조언을 참고하여
할 수 있는 만큼만 일단 하려고 한다.
시세 따기 참고
2주차도 조원분들과 함께 과제를 완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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