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하듯이)
너나위님 강의를 시작으로 부동산에 첫 발을 내딛었다.
강의를 볼 땐 '오~ 저런걸 봐야하는구나!' 하면서 이해가 되는 것 같은데,
강의가 끝나고 혼자 부동산 지도를 보면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ㅎㅎ
집들 너무 많고, 다양하다..
아직 갓 태어난 부생아라 그런지
네이버 부동산 보는것도 능숙하지 않지만
그래도 강의를 아예 안들었던 때 보다는 좀 낫다ㅎㅎ
지금 나는 마음이 급하다.
매물은 말라가고, 남들은 다 잘 해가고 있는 것 같고,
돈은 풀리고 있고, 금리는 요동치는데
내 집은 없다.
만약 이럴때 너나위님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후회할 선택을 폭 저질러버렸겠지,
급하지만 차분히..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2~3월 안에,
내가 가진 최대한의 예산 안에서 수도권에 내 집 마련을 할 것이다.
왜 이제야 관심을 가지고, 이제야 만났을까 ?
늦게 만난만큼 더 열심히 노력해야지.!!
좋은 내 집 꼭 사야지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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