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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빡하고 2쁜 단지 찾아 ㅈ1방에 투자할조☆황금순리] 과연 내가 1등 선호가 될 상인가

26.01.13

 

이번 주는 분임 후 각자 생활권에 대한 생각들을 나눠보았습니다.

조원마다 분위기 임장을 통해 보았던 지역의 각 생활권들을 어떻게 바라보았고

그것을 통해서 지역의 선호를 어디 중점을 두고 판단했는지 이야기했습니다.

추가 분단임까지 마치고 모든 생활권을 보고 나니 첫 날 분임하고서 나눴던

생활권의 선호도 순위가 바뀌었는데요.

지역민인 태권소녀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제가 생각했던 후순위 생활권이

해당 지역의 베드타운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이야기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택지에 거주하면서 좋은 환경 속에 거주하지만 직장은 다른 곳에 있는 것이

지방에서도 해당이 될까? 고민하게 만드는 이야기 였던 것 같습니다.

실제로 지방은 수도권과 달리 업무지구와의 접근성이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서

주거 환경을 더 높게 봐야한다면 생활권들의 우선순위가 달라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같은 생활권임에도 불구하고 낮에 본 조원분과 밤에 본 조원분이 느낀 것들이 다르고

저 역시 한 생활권을 낮에도 보고 밤에도 보았기에 조원분들과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이제 이번주 주말에는 단지임장을 돌며 개별 단지를 뜯어 보게 될텐데요.

분임을 통해 잡아두었던 지역에 대한 ‘선호도’ 퍼즐의 틀이 잘 맞춰지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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