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47조 첫 모임 했습니다!🧡
이른시간에 추운날씨를 뚫고 오는 조원들을 보고
내집마련에 대한 열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조원들이 모두 내향인이라^^; 조용할 줄 알았는데
직접만나서 각자의 상황을 얘기하다보니 친밀감도 배가되고 정말 좋았습니다!
조이름과 대문사진도 만들어보았는데, “Home learn”
홈런(Home-Learn): '집(Home)에 대해 배우고(Learn), 인생의 홈런을 치자'는 멋진 포부를 담은 이름입니다.
귀여운 고양이들처럼 첫번째 내집마련을 시작으로 만루홈런을 날리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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