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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 조모임 후기 [실전준비반 72기 72조 부도]

26.01.13

1주차에 2번의 임장에 따른 조원들의 반가운 얼굴들.

 

다들 임보쓰는건 어려워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초짜인 저는 아무것도 모른체.. 선배들은 여전히 임보작성에서 무언가 놓친게 없는지를 

살펴보곤 어려운 점들을 귀기울여본다.

 

여전히 투자자로서의 기술?을 보유하기에는 어렵다고들 하고..

초짜인 나는 실전투자자의 기술보다는 태도가 먼저 보인다. 

방법을 배워도 실행이 안 되는 이유는 결국 태도에서 갈린다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크게 남았다.
완벽주의, 두려움, 핑계가 올라올 때마다 ‘오늘 할 만큼만’이 아니라 끝낼 만큼만 하자는 관점이 중요했다.

그래서 완료주의가 중요한게 아닐까?
실전투자자는 ‘한 번에 크게’가 아니라 ‘매주 꾸준히’를 선택하는 사람이 될 가능성이 크고

그런 사람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해 부의 루틴을 쌓는 사람이 되고 싶다.

다같이 ‘완벽주의가 아닌 완료주의로 1/29일까지 임장보고서를 모두 제출한다’고 큰소리로 외치며 확언해보는 건 

참좋은 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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