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처음 OT할때만 해도 어색하고 서먹서먹했지만 1주차 조모임에서 한껏 가까워졌음이 느껴졌다. 솔직히 말하면 내마음이 조금 편해졌다는것?? 처음 OT에선 숨도 가쁘고 너무 혼자 주저리주저리하는거 같았는데 1주차 조모임에서 조금은 여유(?)를 찾고 호스트로서의 역할을 했다.
“다산의 피”가 흐르는 우리 조는 9명의 조원중에 무려 5명이 올해 출산을 혹은 가정에 새식구 맞이를 앞두고 있다. 아이와 재산이 연결된다고 어디서 들은거 같은데 그런면에서 정말 우리 조의 기운이 좋은거 같다고 느껴졌다.
한분 한분 모두 사연이 있지만 결혼을 앞둔 조원분, 출산을 앞둔 조원분들, 정말 더 이상 미룰수 없는 사정을 가진 조원분 모두 각자의 사정으로 모이게 됐지만 하나의 목표를 향해서 함께 하는게 너무 의지되고 든든할 따름이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내마기 61기 우리 5직 9할것은 내집 뿐인 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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