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월부 강의를 신청하게 된 이유가 바로 이 조모임 때문이었습니다.
필요한 공부지만 왠지 혼자 하면…
에잇, 모르겠다! 하고 금방 포기할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신청했는데 단톡방 만드는 것부터
뭔가 굉장히 체계적이어서 놀랐습니다. ㅎㅎ
그렇게 정발산 근처의 카페에서 첫 오프라인 모임을 가지게 됐는데요.
대부분 기혼이시더라고요.
저는 싱글… 프리랜서… 흑흑…
그래도 내집마련을 하겠다! 는 비장한 각오는 같았습니다 ㅎㅎ
서로 많은 얘기를 나눴습니다.
부동산을 살 뻔했지만 아쉽게 못 샀던 에피소드부터
내집마련 시기와 관심 있는 지역 얘기, 주식 얘기를 하다보니
정말 금세 시간이 가더라고요.
헷갈리는 대출 조건도 조원들에게 물어보니 쉽게 해결되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돌아가는 길에도
올해는 꼭 내집마련을 할 수 있을 거다, 서로 응원하다보니
조급해진 마음을 위로받는 느낌이었어요...
조원들과 함께할 임장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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