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화
: 집값을 보는 기준이 매우 주관적이었음을 깨달았음. 최저점만을 고수하며 계속 기회를 날림.
: 부동산에 대한 객관적인 기준을 가져야 함을 깨달았음
늦지 않았다!!
: 항상 늦었을 것이라는 조바심이 있었는데 10년 후를 바라보면 지금도 늦지 않았음에 안심.
매수 시점에 대한 고민
: 비싸지 않을 때 사면 안심해도 된다는 것을 깨달음(비싸지 않다가 전고점 대비 낮은 가격이라는 기준도 새로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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