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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강의 후기

26.01.13
  • 객관화

    : 집값을 보는 기준이 매우 주관적이었음을 깨달았음. 최저점만을 고수하며 계속 기회를 날림.

    : 부동산에 대한 객관적인 기준을 가져야 함을 깨달았음

  • 늦지 않았다!!

    : 항상 늦었을 것이라는 조바심이 있었는데 10년 후를 바라보면 지금도 늦지 않았음에 안심.

  • 매수 시점에 대한 고민

    : 비싸지 않을 때 사면 안심해도 된다는 것을 깨달음(비싸지 않다가 전고점 대비 낮은 가격이라는 기준도 새로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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