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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실 27기 삭스님과함께 1등입지에서 2배수익내조 꾸준히해보는거야] 따뜻했던 튜터링데이🧤🧦

26.01.14 (수정됨)

 

 

안녕하세요!

월부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싶은 꾸해보입니다!

 

오늘은 소중한 27기 12조 동료분들과!

준삭스 튜터님과 함께한!

 

인사이트가 그야말로 넘쳐났던..

 

배움 200% 아니 .. 300% 보장!!

튜터링 데이 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1) 지방에서의 공급 파트는 곧 리스크 대응

 수도권 앞마당만 늘려오다가, 지방 임보를 작성하며 가장 어려웠던 건 공급파트였다. 지방의 역전세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해당 지역의 공급을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하는데 어떤 자료를 바탕으로, 어떤 사고의 흐름으로 공급을 지켜보아야 할지 막막했다.

 

(1장 짜리 형식적인 공급이 아닌 역전세를 방어할 수 있을 만큼의 공급파트 임보는 어떻게 작성하는가? 너무 궁금!)

 

 튜터님께서는 이러한 마음을 아셨는지, 튜터링데이 임보발표가 끝난 후 어떤 프로세스와 사고 과정으로 지방의 공급을 바라보는지 상세하게 알려주셨다. 공급의 위치와 규모를 지도위에 올려보고, 숨겨진 공급도 찾아 계산해보고, 청약경쟁률도 살펴보고… 여러 관점에서 공급을 바라보는 것이 새로웠고, 이번 달에 꼭 비엠해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급파트 고민 해결!

 

 

(2) 개인 고민 - 0호기 매도 방향성과 2호기 매수 방향성 잡기!

 아직 팔지 못한 아픈 손가락 0호기와 올해 2호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떤 마음가짐과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내가 생각하고 있는게 맞는지 튜터님께 확인받고 싶었다. 튜터님께서는 후회없는 0호기 매도를 위해서는 2호기 매수할 수 있는 앞마당과 물건을 손에 쥐고 있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다.

 

역시 기본에 충실해야 하는구나.

내가 투자할 수 있는 준비가 되었을 때 과감히 0호기를 매도할 수 있고, 그래야 후회가 남지 않겠구나.

그러기 위해서는 한 달도 빠짐없이 앞마당을 넓혀 가야겠구나.

 

2026년에는 0호기 매도, 1호기 전세셋팅, 2호기 매수 중요한 빅이벤트가 무려 3개나 있어 부담이 되기도 하지만,

갑자기 저 멀리 느껴졌던 2호기가 성큼 내 앞에 다가오며, 올해도 투자할 수 있다는 생각에 신이났다.

 

올해도 투자자로 기본에 충실하며, 투자 원칙을 지키며 치열하게 성장해보기.

 

2026년 4월 전까지 0호기 매도했다.

2026년 11월까지 1호기 전세셋팅 했다.

2026년 12월 31일까지 2호기 투자했다.

 

 

(3) 개인 미션 - 모든 단지 단지분석 준비!

 튜터님과 상의해서 정한 이번 한달 원씽은 ‘모든 단지 분석하기’이다. 현재 하루 단지분석 7장을 목표로 실천하고 있어 시간이 부족할 수 있지만 최대한 주어진 임장지 내에서 모든 단지를 분석하며 생활권별, 단지별 선호도를 좀 더 면밀히 파악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처음에는 양적으로 시작해서 그 과정에서 의미를 찾아가야 한다는 튜터님의 말씀처럼, 해보지 않고 모르는 것보다는 해보는 과정에서 스스로 깨다는 여러 생각들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사임제출로 3주차같지만 아직 2주차,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게을러지지 말고 좀 더 타이트하게 시간을 활용해볼 것!

 

 

(4) 마음껏 배울 수 있는 환경

 튜터링데이를 마치며 드는 생각은 늘 두가지인 것 같다. 하나는, 사임 좀 더 열심히 쓸걸! 또 다른 하나는, 역시 실전반 오기 잘했다^^ 나보다 더 경험이 많은 사람들과 끊임없이 배울 수 있는 환경은 가장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이다. 임장지에 대한 동료분들 그리고 튜터님의 시각을 확인하며 어떤 점을 보완해야 하는지, 또 어떤 점은 내가 잘 생각하고 있구나 점검받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

 

이제 막 투자자로 한 걸음을 떼었지만, 꾸준히 환경 속에 남아 실력 있는 투자자로 거듭나고 싶다.

 

꾸준히 환경에 머물자. 머물면서 해내자. 해내며 실력을 쌓자.

남은 1월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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