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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너나위님의 강의는 내집마련에 대한 막연함과 두려움, 경제 흐름에 대한 불안 등을 없애주고

나도 할 수 있겠다 라는 자신감을 심어주신 강의였다면 

 

2주차 용맘님의 강의는 ‘그래서 좋은 집은 어떻게 고르지?’에 대한 명확한 답을 주시는 강의였다.

 

그리고 용맘님의 강의를 듣고나니 1주차 내집마련보고서를 할 때, 내가 얼마나 단지를 엉망으로 넣어놨는지도 알게되었다^^…

 

후보단지들을 뽑았다면 강남(+영등포, 시청 등 주요업무지구)와의 거리와 그곳에 살고싶어하는 이유에 맞는 가치가 

잘 느껴지는지를 보아야 한다. 

 

매일 회사에서 바쁘게 일을 하고 돌아와서 강의를 듣고 집안일과 커리어관련 공부를 함께 병행하려니 여간 쉬운일이 아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횡설수설이라도 강의를 듣고 바로 후기를 씀으로써 조금이라도 더 머리와 마음에 새기게 되는 것 같아서 뿌듯하고 좋다. 

 

주말에 조원들과 함께 임장을 하고 선배와의 대화를 통해 기본기를 더 다지고, 수업을 마쳤을 땐 꼭 실행을 하고 있을 것이다. 

 

우리모두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을 테지만 환하고 빛나는 미래를 위해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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