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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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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윤, 정태익, 김광석,김승수, 김용섭, 김학렬, 김현준, 최재붕
경제 유튜버, 베스트작가, 대학교수 등 각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분들이 26년 경제 흐름이라는 주제로 의견을 작성한 책이다.
1장 2026 경제를 전망하다
2장 주식시장의 다음 도약
3장 전환의 해, 부동산의 결정적 분기점
4장 경험 시대의 리얼 라이프 파워
5장 새로운 자산이 된 암호화폐의 미래
6장 AI 리셋, 세상의 툴이 바뀐다
이 책은 2026년 경제 흐름을 단기 예측이 아니라 장기 구조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특히 반복 가능한 선택과 기다림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최고 수익률을 쫓는 조급함이 오히려 손실을 키운다는 점.
부라는 것은 많이 쓰는 능력이 아니라 쓰지 않고 남겨둔 선택권이라는 관점이 인상적으로 제시된다.
결국 이 책은 돈의 문제를 숫자가 아닌 감정과 태도의 문제로 풀어내며,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가진 사람이 끝까지 살아남는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것 중 독특한 점 한 가지가 있었다.
세계화가 되면서 몇 년 전만 해도 연결, 하나라는 의미가 있었는데, 지금의 세계화는 개인화, 분절화를 의미하고 있다.
글로벌 세계화 => 분절화
직장, 회사, 동료 => 개인화
가문, 친척, 가족 => 핵 개인화
돈의 문제는 결국 태도의 문제다. 우리는 흔히 정보를 몰라서 실패한다고 생각하지만, 책은 오히려 대부분의 실패가 조급함과 감정 때문이라고 말한다. 당장 오르내리는 숫자에 반응하며 움직이는 순간, 장기적인 성장의 기회는 스스로 포기하게 된다. ‘기다릴 수 있는 사람만이 복리를 얻는다’는 메시지는 투자뿐 아니라 삶 전반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분야(주식, 부동산, 코인, AI 등) 을 이야기 하고 있지만 귀결되는 정답은 하나다.
빠른 결과를 원하는 마음을 내려놓는 것 자체가 이미 하나의 실력이라는 점이 오래 남았다.
앞으로 나는 ‘더 많이 벌자’보다 ‘오래 버티자’라는 기준으로 선택을 하려고 한다. 단기간에 성과가 나지 않더라도, 반복 가능하고 감정적으로 흔들리지 않는 방향인지 먼저 점검하겠다.
돈을 쓸 때도 지금의 만족보다 미래의 선택권을 하나 더 남기는 소비인지 스스로에게 묻는 습관을 들이겠다. 특히 시장이 불안할수록 무언가를 하지 않겠다는 선택, 즉 기다림 자체를 하나의 행동으로 받아들이려 한다.
이 책은 나에게 돈을 대하는 기준을 바꿔주었고,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다는 확신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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