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늦은 밤 까지 조원들의 질문 하나하나에 열정을 담아
답변해준 허씨허씨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1.2차 보고서 작성하면서 내 집마련 후보 지역 선택에 고민이 많았다.
가격은 오르고, 매물은 없고, 한 단계 아래 하급 지역을 더 알아봐야 하나,
수도권 중 서울과 경기 중 선택의 기로에서 조급했던 시간 이였다.
이런 고민을 본인의 고민처럼 진솔하고 솔직하게 답변해주시고,
“나 라면 이렇게 할 수 있겠다” 라 는 대안과 조언도 주셨다.
또한, 수강 하면서 현재 부동산 상황 때문에 혼란스러웠는데
용기 잃지 않도록 다독여 주고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을 주셨는데,
이런 모습에서 진심이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선배와의 대화 시간이 큰 힘이 되고 위로가 되어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 선배와의 대화 시간의
지속적으로 진행 되었으면 좋겠다.

선배와의대화 인증샷-수정후.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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