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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오픈]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3월 오픈]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안녕하세요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고 성공을 나누고 싶은 Trimage입니다.
벌써 지방투자기초반 2주차 강의가 지났습니다. 분임을 마치고 본격적인 단임을
저희 멋진 28조원분들과 할수 있다고 생각하니 설레네요^^
먼저, 2강은 재이리 튜터님께서 천안과, 청주를 앞마당이 아니더라도 함께 임장하는것처럼
모든것을 담아 강의 해주셨습니다. 특히 저는 천안이 앞마당이어서 튜터님의 관점에서 비교하며
다시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이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튜터님께서 강의서 말씀해주신대로 저보다 먼저 걸어가신 선배님, 멘토님, 튜터님께 그 길을 좀더 시행착오 없이 걸어갈수 있도록 나누는 월부의 환경이 전 너무 좋습니다.
“월부안에서의 저는 믿지만 월부밖에서의 저는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루가 아니고, 그 오늘은 저희에게 또 새롭게 성공할 기회를 주는 새로운 하루이기에
저는 어제보다 한걸음 더 나아가보려고 매시간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No라고 말하기에 지방에서 임장을 하고 있는 제가 흔들리기 쉽지만 다시 한 번 마음을 잡고, 원래 걸어가려 했던 제길을 걸을수 있게 제 길을 복기 할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지도가 없는 길의 끝에서 있는 저에게 제 자신만은 “Yes”라고 말해주라고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신 부분이
가슴에 울림을 주었습니다.
- 지방 임장은 더욱 시간을 효율성 있게 활용하기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한다.
- 모든 단지를 다보려고 하는 강박 X → 단계별로 접근하기
- 지역내 선호요소를 갖추고 아파트가 모여 있어 균질한곳이 지방에서는 중요
- 투자자로서 시장앞에서 겸손하되 최고의 투자가 아닌, 내 상황에서 할수 있는 “최선의 투자”를 하기
"나 자신만큼은 나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해쳐서는 안 된다."
- 다산 정약용-
지방임장이다 보니 새벽의 차가운 공기를 마시며 가족들을 뒤로하고 KTX플랫폼 향하는 제 마음이
울컥할때도 있지만 지금의 지도 없는 이길의 끝에는 제가 가족과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웃으며 얘기할수 있는 모습이 기다림을 강하게 믿으며 월부안에 있는 내 자신을 믿고 응원해주며 꾸준히 걸어가겠습니다.

“최고의 투자자가 아닌 최선의 투자자” 로 성장 하겠습니다. 오늘도 살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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