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처음 뵈어서 처음엔 낯설었지만 다 같이 중랑구 임장을 하니 임장 시간이 후딱 지나갔다.
혼자 임장할 때는 놓치기 쉬운 포인트들을 서로 이야기하면서 정리할 수 있었고, 각자 다른 의견을 공유하는 과정이 도움이 되었다.
내 집 마련이라는 공통의 목표로 모인 사람들이라 각자의 상황은 달라도 고민의 결은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아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었다.
임장 후 카페에서 진행된 ‘선배님과의 대화’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어떤 분이 나오실지 궁금했다.
먼저 편하게 분위기를 풀어주셨고, 이런 것까지 물어봐도 되나 싶은 질문에도 거리낌 없이 솔직하게 답해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단순히 정보나 경험을 듣는 자리가 아니라, 선택과 과정에 임하는 태도까지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또한 마감 시간까지 하나라도 더 말씀해주려는 모습 덕분에 더욱 의미 있는 시간으로 느껴졌다.
감사합니다 그뤠잇v 선배님..!
그리고 잘 이끌어주신 소동부부 조장님, 32조원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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