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주차 조모임은 분임하면서 같이 하기로 하였다. 떨리는 마음으로 조원들을 만났다. 왜냐? 사실 처음보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ㅎㅎㅎㅎ 화상으로 그래도 말을 나누어봤지만.. 그래도 같이 분임을 하면서 동질감과 전우애를 느끼는 시간이였다.

우리 선배님께서는 흔쾌히 오프라인으로 우리를 만나주신다고 하셨다. 정말 감사한 일이였다. 처음 본 선배님은 ‘생각보다 젊으신데??’ 이렇게 생각했지만…
점점 대화를 이어나갈수록 괘니 월부학교가 아니구나. 이분들은 찐이다! 싶었다.
한편으로는 나도 저렇게 많은 구를 임장가고 아파트에 대해서 더 알고 싶고 이 시장에 대해서
더 공부하게 싶은 큰 동기를 주셨다.
감사합니다!! 선배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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