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NEW지역변경]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투자 방법 - 지방투자 기초반
김인턴, 권유디, 재이리


안녕하세요, 베렐레입니다.
2강은 소액투자의 성지이지만 공급 물량이 많아 현재는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A지역과 B지역 강의였습니다.
특히 A지역은 앞마당이라서 재이리 튜터님의 강의를 통해서 제가 한 지역분석과
강사님의 지역분석을 비교하면서 역시 실력자의 통찰력과 뾰족하게 선호도 파악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A지역 투자전략 두가지
연식
- 지방에서는 59보다 84를 우선으로하되 59는 10년이내 신축만 검토하며 생활권 내 선호단지여야 하고 작은 평수임에도 불구하고 이사갈만 한지 확실한 선호 요소가 있어야 투자 가능하다.
- 지방 중소도시의 구축 단지는 공급이 부족해서 전세가가 올라야 매매가를 밀어 올린다. 따라서 가치 대비 엄청 싸고 투자금이 적게 들고 공급 물량이 없어야 투자 가능하다.
중심
- 불당 선호도가 강력한 도시. 단 신불당 한정이다.
따라서 입지좋은신축>임지 덜 좋은 신축, 준신축> 입지 좋은 구축, 입지 떨어지는 신축 순서로,
입지 덜 좋은 구축은 제외하여 투자 우선순위를 잡아야 한다.
B지역은 지난 상승장에서 초과 공급으로 제대로 오르지 못하고 바로 하락장을 맞아
전고점이 상대적으로 낮게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공급이 정리되면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해볼 수 있는 지역입니다.
B지역의 외곽 신축 b단지는 지난 상승장에서 규제 지역으로 다 묶이고 남은 비규제 지역에 있던 단지로
오히려 전고점이 상대적으로 높게 형성되었다고 하니
재이리 튜터님의 강의가 아니었다면 사람들이 좋아하는 단지로 오해할 수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전고점의 왜곡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전고점만 맹신하면 안되겠습니다.
B지역 투자전략
연식 : 8년 이내 신축(2018)을 우선 고려하고 선호택지에 있는 10년대 준신축 단지와
확실한 거주 이유가 있는 환경에 있는 단지를 우선순위로 합니다.
땅의 힘이 약한 중소도시는 새아파트의 상품성이 입지를 극복하므로
나홀로, 외곽이더라도 상품성으로 단점을 상쇄시킬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하지만
연식이 무조건 우선순위는 아니므로 선호하는 생활권의 준신축 단지와 비교하여
개별 단지 선호도를 명확하게 파악하여야 합니다.
소액 투자의 성지 A지역과 B지역의 투자 우선순위를 명확하게 배웠으니
기회만 잡으면 될 것 같습니다!
긴 시간 넘치는 인사이트 나눠주신 재이리 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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