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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에는 막연하기만 했던 생각들이

2주차 용맘님 강연을 들으면서 무조건 서울만 바라보는 것이 아닌 시야를 넓혀 보기로 마음먹게 해주었습니다.

안 될 것이 없다 라는 용기가 생기는 시간이었고, 과제를 하면서 막연히 생각만 하던 것들을 눈으로 시각화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크게 깨달았습니다. 

강의를 수료하고 나서 자료를 더 공격적으로 업데이트 하려고 합니다.

3주차에 더 큰 용기를 얻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같이 하는 사람들이 있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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