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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도 주식도 해봤는데..” 50대에 돈 걱정 없는 사람들의 공통점

5시간 전

직장을 다닌지 벌써 20년이 된 A씨

400만원이 넘는 월급을 받으면서

그래서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통장에 남은 돈과

주식, 비트코인 등 이것 저것 다 모아서 살펴보니

쓸 수 있는 현금은 약 1억 2천만원.

 

나름 아껴가면서 열심히 살아간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마주한 현실은 생각과는 다르다보니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고 불안합니다.

 

은퇴 이후에 어떻게 살아가야할까?

노후 준비 지금이라도 시작해야하는 걸까?

 

직장인 A씨의 이야기는 특별한 이야기보다는

한국 직장인의 평균에 가까운 이야기입니다.

 

20년간 성실하게 일하고 아끼고 저축했는데

손에 쥔 돈이 1억 2천만 원이라면…

뭔가 잘못된 걸까요? 아니면 원래 이런 걸까요?

 

반면 같은 회사, 비슷한 연봉이었던

B씨의 상황은 조금 달랐습니다.

 

같은 월급을 받았지만 돈을 모으는 데서 그친게 아니라

투자라는 것을 하면서 점차 돈을 불려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살고 싶어하는

집에 살게 되었고 노후에 대한 걱정도 사라졌습니다.

 

월급을 더 많이 받은 것도 아니었고

주식으로 대박을 친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 차이가 어디서 왔는지 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축의 한계 :: 속도

저축은 안전합니다.

하지만 '안전하다'는 말은 곧 '느리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현재 시중 예금 금리로 1억원을 20년 굴려도

물가 상승률을 감안하면 실제로는 손해를 보는 상황.

 

돈이 쌓이는 것처럼 보일 뿐, 실제로는 줄어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축에는 결정적인 구조적 한계가 있습니다. 

 

내가 모은 돈만큼만 자산이 된다는 것입니다.

매달 100만 원을 넣으면 100만 원이 쌓이고

이자는 그 원금에만 붙습니다.

 

아무리 성실하게 모아도 자산이 커지는 속도가

내가 버는 속도를 절대 넘어설 수 없습니다.

 

 

그럼 주식은 어떨까?

주식 시장 역시도 장기적으로 우상향해왔고

자산을 불려가는 강력한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주식 시장의 움직임을 살펴보면

부동산 상승 못지 않은 상승을 보여줬구요.

 

다만 일반적으로 자산을 불려가기까지

몇가지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버텨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의미 있는 수익을 내려면

결국 큰 금액을 넣어야 하는데

목돈 전부를 한 번에 주식에 투입하는 결정을 내리기란

일반인에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다보니 많은 분들이

소액으로 운용을 시작하시다보니

수익률이 나더라도 실제 자산 증가폭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

실제로 자산을 만든 사람들은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한국에서 부자라고 말할 수 있는 분들의

포트폴리오를 살펴보면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총자산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자산은

역시나 ‘거주용 주택’(31.0%) 즉, 부동산이었습니다.

 

집이 있다는 것은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

가장 기본적인 영역이라는 것을

한번 더 확인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근데 부동산은 큰 돈이 있어야 하지 않나요?

많은 분들이 부동산 투자를 이미 돈이 많은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십니다.

 

하지만 한국에는 다른 나라에는 없는

독특한 제도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전세입니다.

 

그리고 이 전세를 레버리지 하여 투자가 가능합니다.

 

그럼 그냥 매매와 전세 차이만 보고 사면 되는거네요?

라는 생각이 드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여기서 전세 레버리지 투자는

단순히 매매가와 전세가의 차이만 보는

갭투자와는 전혀 다릅니다. 

 

갭투자는 갭이 적을수록 좋다는 논리로 접근하지만

전세 레버리지 투자는 먼저 이 물건이

진짜 가치 있는 자산인지를 판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입지를 통해 가치가 있고 선호도가 높은지 확인하고

전세 구조를 활용해 투자금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순서가 다른거죠.

싼 갭을 찾는 것이 아니라

좋은 자산을 적은 돈으로 보유하는 것이죠.

 

실제 예시를 통해서 살펴보면

강남역까지 1시간내로 접근이 가능한 단지가

24년 4월 매매 가격 3.75억, 전세가격 2.7억으로

1억이라는 돈으로 투자가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난 현재 가격을 살펴보면

호가는 4.9억으로 2년전보다 약 1.2억 정도

상승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축을 하는 것과 별개로

1억이라는 돈이 2년이라는 기간동안

2억이 넘는 돈으로 늘어난 상황입니다.

 

만약 저축을 했다면 어땠을까요?

2년이라는 기간동안 1억을 모은다고 하면

1년에 5천만원을 모아야하고

월에 최소 400만원은 저축을 해야

모을 수 있는 굉장히 큰 돈입니다.

 

그리고 수익 실현을 통해

더 좋은 아파트로 바꿔가면서

돈의 크기를 계속해서 불려나갈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격차는 벌어집니다

순자산 상위 20%의 평균 자산은 17억 4,590만원

반면 하위 20%는 3,890만 원에 불과합니다.

 

이 격차는 44.9배로 불과 1년 전 42.1배에서

빠르게 벌어졌으며 그 원인은 부동산 가격 상승이었습니다.

 

기사원문

 

위 기사에 나온 결과가 의미하는 바는 

결국 부동산을 가진 사람과 가지지 않은 사람의 격차는

시간이 흐를수록 단순히 노력만으로는

좁히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차이는 인생을 열심히 사는가? 성실한가?라는

차이가 아니라 결국 선택의 차이가 되는 것이죠.

 

저축을 열심히 한 사람과 

저축한 돈을 전세 레버리지를 활용해

부동산 투자를 시작한 사람.

 

10년 후 두 사람의 자산 규모는

같은 소득과 노력으로도 완전히 달라지게 됩니다.

 

 

지금은 이미 늦은거 아닌가요?

부동산 투자 얘기가 나오면

항상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은 너무 올랐잖아요.”

"이미 늦은 것 같아요."

 

하지만 10년 전에도,

20년 전에도 똑같은 말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때 '늦었다'고 생각해서 행동하지 않은 분들은

지금 더 높아진 가격 앞에서 다시 같은 말을 반복하고 계십니다.

 

중요한 것은 '가격이 비싼 것 같다' 가 아니라

지금 내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단지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50대가 되어 돈 걱정이 없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특별한 재능이나 운이 아니었습니다.

 

저축과 주식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일찍 알아챘고

내 투자금에 전세 레버리지를 활용해

가치 있는 자산을 선택했습니다.

 

이게 전부였습니다.

 

결국 돌아본다면 항상 지금이

가장 빠른 시기였습니다.

 

10년 후에 지금을 돌아봤을 때

"그때 했어야 했는데"라는 말을 반복하는 선택을

이제는 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436
5시간 전N

항상 지금이 빠른 시기..! 옳은 선택을 하겠습니다!!

탑슈크란
5시간 전N

저축만으로는 속도에 한계가 있으니 투자가 필요하다는 사실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삼도
3시간 전N

선택의 차이로 노후의 결과를 바꿀 수 있는 비법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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