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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차를 듣고나니 어떤 점을 집을 살 때 중점적으로 봐야하는 지 알 것 같았다.

 

직장, 교통, 학군, 환경을 주로 봐야 좋은 집을 살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 가격이 많이 오른 노량진, 흑석의 경우와 같은 재개발, 재건축의 내용이 쏙 빠져있는게 아쉬웠다.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가치평가에서 빠지지 말아야 할 것은 미래가치라고 생각한다.

지금의 엔비디아의 PER은 말도 안된다고 볼 수 있다. 쉽게 말하면회차를 듣고나니 어떤 점을 집을 살 때 중점적으로 봐야하는 지 알 것 같았다.

 

이번 강의를 듣고 학군 등을 비교하는 과제를 했는데, 사실 미사의 상대적 신축인 아파트가 다른 곳보다 종합적으로 뒤처지는게 딱히 보이지 않음에도 가격의 오름폭도 상대적으로 작고, 절대적인 금액 자체도 높지 않았다.

아마도 토지의 가치에서 오는 잠재력이 다른 곳이 더 높게 쳐져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비교기준은 같은 급지 내에서 수평적으로 비교할 때에는 이런 비교가 조금은 의미가 있을 것 같긴했다. 하지만 사실 입지의 비교기준도 정량적으로 자르기는 어려운게 사실이기도 해서 혼란스러웠다.

 

부동산 시장에서는 보통 이정도의 기준점을 가지고 평가를 한다는 것을 알았으니, 이제 나만의 엣지를 찾아내서 알파를 추구하는 방법을 스스로 갈고 닦아야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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