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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는 압도적으로 좋은 단지가 아니라면 국평·신축 위주로 보는 것이 차선책이라는 말이 인상 깊었다.

 

그동안 둔산 최고 입지 구축 주변부만 생각했지만,

임장을 통해 학원 도보 가능 여부 등 실제 생활 여건을 직접 확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지금의 나는 학군보다 환경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는 점을 깨달았고,

자녀 교육 시점에 둔산으로 이동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한 선택이라고 느꼈다.

 

첫 집이 마지막이 아니라는 것을 항상 마음에 새겨두고 100점자리 집을 찾는다기 보다는 

현재의 기준을 점검하고 입지를 비교해서 최선의 집을 찾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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