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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3강은 코크드림님의 임장, 임장보고서로 투자의사 결정하는 법을 배웠다.
투자를 결정할 때 내가 앞마당을 많이 만들어놓고 많이 가지고 있으면 그만큼 비교군이 많아짐으로 더 가치있는 물건에 투자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이는 임장과 임장보고서 작성으로 가치 비교를 할 수 있는데 임장보고서를 작성하는 과정이 쉽지 않고 많이 힘들지만 이는 나의 실력과 자산으로 바꾸는 과정이라고 강조 또 강조하셨다. 임장보고서 작성이 힘들고 현실적인 이유로 많이 못했지만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며 과제를 꼭 완수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입지분석과 시세분석, 단지분석은 임장지의 가치를 확인하는 작업이지만 매물임장, 매물비교, 투자물건을 결정하는 일은 그 지역의 투자할 수 있는 물건을 뽑고 매물 임장하고 투자하는 과정이라고도 하였다.
그리고 같은 가격이면 땅의 가치를 생각하라는 말도 꼭 유념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갭만 보고 평가할 것이 아니라 같은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다른 단지를 꼭 알아야 한다는 점도 마음에 와닿았다.
강의를 들으면 들을 수록 임장보고서를 쓰고 제대로 가치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나의 투자 결정 밑바탕을 많이 구축해놓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나같은 초보 수강생은 투자물건 뽑는 과정에서 단지 또는 동별 물건중에서 투자물건을 뽑으라고 하셨는데 “내가 투자할 수 있는 것 중 최선의 것을 선택하기 위함”이라는 말이 정말 머리에 꽂혔다. 항상 잊지 말고 기억해야할 대목인 것같다. 마지막으로 투자를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저환수원리”. 이 원칙에 들어오지 않는 물건은 투자하지 말라는 대목도 기본원리가 정말 정말 중요함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었다.
그리고 코크드림님의 마지막 말씀 중 본인의 투자 기간 11년중 초기 낙담의 골짜기라는 구간이 있었다고, 그리고 비효율의 구간을 버텨야 한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지금의 내 상황을 대변해주는 말씀인 것 같아서 정말 은근한 힘이 되었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고 처음으로만 계속 남지만 않으면 된다고….꼭 완료하라는 응원 메세지에 낙담의 골짜기에 잠깐 빠졌던 나를 다잡아준 고마운 마지막 멘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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