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강의 후기 [제목]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표현해보세요!
이번 강의는 오프라인에 초대되어 현강으로도 듣고 온라인으로도 다시 들었다.
오프라인 강의 최대 장점인 몰입과 집중이라는 점에서
강의 내용이 머리에 속속 박혀 오래 각인될 줄 알았는데
놀랍게도 일상으로 돌아오니 지우개처럼 슥슥 지워졌다.
(이럴 때 나이를 생각하고 싶지 않은데, 또 나이 탓을 한다.)
그래도 현강을 듣고 온 덕에, 온라인 강의는 두 번째 듣는 거니
다른 주차의 강의보다 더 이해가 잘 되었다.
강의 시작에서 “학위를 따는 것도 아닌데 임장 보고서를 이렇게 쓴다고?”라는 말이 콕 박혔다.
나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임장 보고서 쓰는 자체를 어렵게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통해 임장보고서는 남에게 보여주려고,
어디 가서 발표하고, 휘황찬란한 프레젠테이션을 하려는 것이 아니고
나에게 이 투자가 적합한지 아닌지를 판결하기 위해 쓰려는 것임을 알게 되어
한결 부담이 덜해졌다.
다른 사람의 임보와 나의 임보는 누가 봐도 많은 차이가 있다.
나는 초보자고 생에 첫 임보고, 모든 것이 다 새롭고 익숙하지 않으니까.
그런데 코크님 강의에서도 권유디님의 강의에서도
처음하는 것이라 낯설뿐이지 익숙해지면 금방 한다며 다독여주셨다.
익숙해지려면 많이 해야 하고, 반복해야 한다.
3주차 강의에서 매물 임장부터 투자 물건 뽑는 것까지
부사님께 전화하는 것까지 이토록 상세히 알려주는데,
즉 밥상을 다 차려놓고 숟가락을 들어봐 하고 있는데,
초보자인 나는, 그 숟가락이 무거울까 봐, 차가울까 봐, 나하고 안 맞을까 봐,
들기도 전에 걱정부터 오만가지 하고 있었다.
그럼 해보는 게 맞다. 일단 하고 보는 게 맞다.
오늘 처음으로 부동산에 전화를 해봤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구가 임장지라 나는 현지인답게 사투리를 팍팍 써 가며
나이든 티를 냈더니 부사님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신다.
첫 임장지부터 운이 좋다고 생각한다.
다음 임장에서는 난이도가 높겠지만, 연습했으니까 잘 되겠지. 라고 생각한다.
또 전화하자. 그리고 매물을 보자! 이것이 이번 강의에서 내가 꼭 적용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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