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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보고서 작성시 신축아파트 전저점질문

26.01.23

 

신축아파트는 전저점을 완전처음 계약할때의 것으로 쳐야할까요 아니면 거래가 시작하고나서의 저점으로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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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국송이
26.01.23 07:11

BEST | 내꼭마님 안녕하세요 저도 이 부분을 고민하고 헤깔렸던 사람이라 질문이 너무 공감이 가요!! 질문주셔서 감사해요~ 우선적으로 전저점을 보시는게 현재까지의 회복률을 보시면서 선호도 수준을 확인하려고 그러시는 것 같아요. 이게 모든 단지의 순위를 줄재듯이 나래비할 수는 없지만 충분히 관련성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신축은 거래가 없기도하고 일반적인 거래가 아닐 수 있기에 오해를 만들 수도 있어요. 그래서 만약 4년이상의 신축이라면 현재의 전세가 수준을 비교해보시면 좋겠어요. 전세가 자체가 실거주 수요이고 실거주 수요가 결국 선호도를 대변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이 또한 같은 생활권에서만 한정되는 것을 주의해야해요. 다른지역하고는 비교하면 안됩니다.

하루쌓기
26.01.23 04:44

안녕하세요 내꼭마님 ^^ 신축아파트의 경우 거래가 없다 보니 전저점을 어디서부터 잡아야 할지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내꼭마님 질문을 보고 전저점을 작성하는 이유를 아래와 같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1. 전저점으로부터 전고점까지 상승한 폭을 보며 해당 단지의 선호도를 가늠한다. 2. 하락장에서 떨어질 수 있는 하락폭의 기준으로 세우며 리스크를 대비한다. 위 두 가지 측면에서 고려했을 때 저라면 주변에 최대한 비슷한 입지와 선호도를 가진 단지의 전저점을 활용해볼 것 같습니다. 또는 공란을 놔둬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어요 😊 채울 수 있는 것들을 먼저 채우고 나서 마지막에 한 번 더 고민해 볼 것 같습니다 ^^ 답변이 되셨길 바랄게요! 좋은 하루 되세요!!

제이든J
26.01.23 08:39

내꼭마님 안녕하세요 신축 전저점 그 당시에 없어서 헷갈릴것 같습니다. 저도 국송이님 처럼 비슷한 주변 4년이상된 신축 아파트의 가격을 볼 것 같아요. 본질은 이 아파트가 23년 하락장 대비 얼마나 회복했느냐를 보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서 그것도 쉽지 않다면 해당 아파트 분양 가격이라도 참고 해볼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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