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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기초반 3강을 듣고 느낀점 : 좋은 집을 고르는 기준에는 공식이 있구나!

26.01.24

[3월 오픈]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  내집마련 기초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계기 

    올해 11월 결혼을 앞두면서 30년 넘게 부동산에 전혀 관심없던 제게 내집마련이라는 꿈이 생겼고 전셋집을 구하는 과정에서 임대인의 사정으로 계약이 파기되면서 내집마련은 한걸음 더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SNS에서 월부 내집마련 기초반 강의가 눈에 들어왔고 적지 않은 돈을 내고 과연 내가 얻어갈 수 있는게 있을까?  심지어 조별모임? 뭐 과제? 3교대하기도 벅찬 저에게는 너무 큰 장벽들이 많아서 중간에 포기할까봐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도전하지 않으면 변하는 것도 없음을 알기에 큰맘 먹고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강사님들과 튜터님들의 지도를 따라가다보니 어느새 강의 후반부에 다 오게 되었네요. 

     

  • 내집마련 기초반을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좋은집을 사기 위한 불변의 공식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오를 집을 산다는 건 저에게 한달전까지만 해도 꿈도 꾸지 못하는 일이었고 , 원래 부동산에 관심이 많거나 돈이 많은 부자들이나 가능한 이야기인줄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부린이도 열심히 발품팔고 , 입지분석을 철저하게 하다보면 향후 아주 많이 오를 집은 사지 못하더라도 적어도 망하지 않는 집은 살 수 있구나. 집을 보는 눈을 키워 내 자산과 가족들을 지킬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 강의를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 점 (적용점)

사실 대전광역시에 살면서 막연하게 비싼 아파트들이 살기 좋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전고점 대비 아직 오르지 않은 입지 가치가 있는 아파트들도 찾아보면 충분히 많구나 라는 걸 느꼈다. 네이버 부동산에 늘 매물 2,3개 보다가 너무 비싸서, 저층이라서, 평수가 좁아서 , 맘에드는 아파트는 매물이 없어서 라는 이유로 그만두고는 했는데 내 예산 안에서 찾아볼 수 있는 다른 단지들도 많다는 것을 배웠고 앞으로 임장을 다니거나 매물을 알아볼 때도 한군데만 찾아볼게 아니라 시야를 좀더 넓히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

 

  4.  앞으로 6개월 내 이루고 싶은 목표 

사실 종잣돈이 아직 부족해서 대출을 일으켜도 지방에 좋은 입지에 있는 집을 사기에는 여건이 안되지만 당장 집을 살 수 없다고 해도 내집마련의 기회까지 포기해버리는 건 나중에 분명히 후회로 남을 것 같았다. 너나위, 용맘님, 자모님 모두 강조하시는게 지금 아니면 앞으로는 내집마련할 기회가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것이다. 기회는 반드시 준비된 자에게 오기 때문에 내가 대전 전지역에 있는 아파트 단지들은 모두 훑는 다는 각오로 6개월 동안 매주 1회~2회는 임장을 다니면서 입지분석을 하고 좀더 내가 살기에 좋은 환경인 곳은 어디일까 생각해볼 것 같다. 그래야만 시장에 변화가 왔을때도 집을 살 종잣돈이 모아졌을 때 지체없이 실행에 옮길 수 있을 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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