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지막 강의를 들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바쁘지않을 때는 없다"
공감하고 반성했습니다
복습하고 제것으로 만드는데는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의미있으면서도 즐거운 일이 되도록
스스로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관련 강의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댓글
86조 타리맘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너나위
25.03.26
21,772
138
25.03.22
17,744
390
월부Editor
25.03.18
17,536
36
월동여지도
25.03.19
30,641
33
25.03.14
54,215
30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