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부자나야나입니다.
저는 배움도 행동도 느린 편이라
어쩌면 누군가는 답답하다고 느낄 수도 있는 사람입니다.
(물론 장점도 있는 사람입니다ㅎㅎ)
내 집 마련이라는 것에 대해 전혀 관심도 없다가
어느 날, 그냥 갑자기, 문득.
몇 년 동안 꾸준히 납부해온 청약 통장으로
흔히 말하는 묻지마 청약을 했다가 덜컥 당첨이 되었고,
(그 당시에는 전혀 몰랐지만 지금 생각하면 하지 말았어야 할 곳..^^)
고민 끝에 계약하러 가서 직전까지도 고민하다가
결국 포기하고 청약 7년 제약을 받게 됩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공부를 해야겠다 싶어
시작했던 내집 마련 기초반을 시작으로
자산을 불려나가는 시스템을 알게 되었고
내집 마련이 아닌 투자자의 길을 떠나게 됩니다.
내집 마련 강의 시작이 22년 3월 즈음.
그리고 7월에 실준반을 들으며 임장이라는 것을 해보고,
그렇게 올 해 들어 벌써 4년 차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첫 월부학교를 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그동안 실전 투자를 위함보다는
‘공부만’ 해왔던 시간이 길었고,
‘잘’이 아니라 ‘열심히’만 하면 되는 줄 알았기 때문에
이야기하기 부끄럽지만,
마음먹고 뭔가 하면 항상 몇 달 만에 흐지부지 되었던 제가,
투자자로서는 어떻게 지금까지
공부하고 투자하고 임장 다니며 지낼 수 있었던 것인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하다보니 종잣돈이 더 모였고,
하다보니 투자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고,
하다보니 3년만에 1호기 투자를 하였고,
하다보니 4년만에 월부학교에 들어와
투자자로서 더 깊이 있게 배우고 있습니다.
서론이 길었지만,
지금 스스로 느리고 답답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제 이야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그리고 포기만 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스스로에 대한 메타인지
주변 동료분들을 보면 몇 년 동안 강의도 매달 수강하면서
앞마당도 한 달에 1개 씩 꾸준히 만들어가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 분들을 보면서 깨달은 것은 정말 노력하는 만큼 빨리 성장한다는 점이었습니다.
그것을 알고 있음에도 저는 제 패턴을 유지했습니다.
만약 제가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며 쫓아갔다면
저는 지금 이 글을 쓰고 있지 못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몰입해서 에너지를 다 쏟아 열심히 할 때도 있었고,
상황에 따라 지치지 않을 정도로 몰입할 때도 있었고,
그만큼 에너지를 많이 쏟았다면 휴식 기간도 가지기도 했습니다.
나란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보고 메타인지하여
속된말로 갈아 넣을 수 있다면 더 열심히 하셔서 빠르게 성장하시고
금방 포기할 것 같다면 꾸준하게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재미있다!
노력도 즐길 수 있는 사람은 이길 수 없다고 하죠.
동료분들과 함께 하는 즐거움,
새로운 지역을 알아간다는 즐거움,
기차타고 지방을 다닐 때면 여행하는 것 같은 즐거움,
오늘 하루 정말 알차게 열심히 살았다는 생각에 밀려오는 뿌듯함.
이런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었기 때문에 지속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힘들 때도, 어려울 때도 있었지만
이런 재미가 있었기 때문에 다시 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할까? 말까? 할 땐 한다
저도 사람인지라,,ㅎㅎ
솔직히 할까 말까 고민할 때 100% ‘한다’의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한다’의 선택이 훨씬 더 많았고,
‘한다’고 선택 했을 때의 결과들은 꼭 좋은 경험과 다음 기회와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조장 신청을 하면 선정이 되어서 한번 더 성장하고,
더 많고 좋은 동료분들을 만나면서 소중한 인연이 되고,
궂은 날씨에 임장을 갈까 말까 고민하다 가면 생각보다 날씨가 좋아지기도 하고,
처음에 두려움의 벽이었던 부동산 문을 30분 만에 열고 들어가면 새로운 정보를 알게 되고,
'한 번만 더' 생각하고 들어갔던 부동산과 인연이 되어 1호기를 투자하고,
내가 과연 잘 따라갈 수 있을까 고민하다 신청한 월부학교도 첫 신청에 성공했습니다.
나에게 해가 되는 행동이 아니라면,
할까? 말까? 고민이 될 때는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결과들이 쌓이면서 지속할 수 있는 힘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성공에 대한 확신
저는 성공합니다.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성공의 기준이 다를 수 있지만,
지금 제가 하고 있는 행동들과 발자취들이
제가 원하는 성공에 이르기까지 위한 길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만큼 지금 하고 있는 방향성에 대해 확신이 있고,
한편으로는 내가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한 방법이
이것 말고는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2~3년차,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을 쯤에는
그동안의 사용한 돈과 시간이 아까워서라도
결과 없이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ㅎㅎ
이 길이 맞나? 싶은 의심이 들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오래 지속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룬다는 확신이 있다면
오히려 포기가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부동산, 주식, 부업, 사업 등 어떠한 길이든
나의 성공에 대한 확신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적적한투자 튜터님께서 공유해주셔서 읽게 된
한가해보이 멘토님의 글인데요,
https://weolbu.com/s/KplJATCcfu
위안을 받기도 하고 공감도 되었던 글이어서 함께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일도 없어 보이는 날들이 쌓인 뒤,
뒤늦게 결과가 따라올 뿐이야"
그만두지 않는 걸 선택하는 습관으로
좋은 결과가 따라오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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