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오픈] 재테크 기초반 - 같은 월급 2배 더 빨리 모으는 재테크 성공공식
너나위, 광화문금융러, 김인턴

이번 강의를 통해 재테크에 대한 막연한 생각을 정리하고, 앞으로의 방향과 목표를 명확히 세울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들은 뒤 제 목표는 신용카드 사용을 줄이고, 월급의 40%를 저축하며, 주식을 제대로 배우고, 좋은 사람들과 꾸준히 교류하는 것으로 정리되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주식이 오르는 이유에 대한 관점이었습니다.
주식 가격이 단순히 오르는 것이 아니라, 돈을 계속 찍어내는 구조 속에서 화폐 가치가 하락하기 때문에 금액이 상승해 보이는 것이며, 주식은 공격적인 수단이 아니라 자산을 지키기 위한 방어 수단이라는 설명이 와닿았습니다.
ETF 역시 하락 시 큰 폭으로 빠질 수 있는 리스크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으로는 리스크 대비 수익률이 합리적인 자산이라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미국 주식 시장은 구조적으로 우상향할 수밖에 없고, 한국 시장 대비 수익률 대비 리스크가 낮다는 점, 고점에서 매수하더라도 하락 시 멘탈을 유지하며 최대 30% 하락 가능성을 감안하고 분할 매수로 대응해야 한다는 투자 마인드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계좌 활용에 대한 설명도 실질적이었습니다.
세액공제는 ‘절세’가 아니라 사실상 돈을 그대로 돌려받는 제도이기 때문에 반드시 활용해야 하며,
퇴직연금은 IRP·DC형으로 직접 운용하면서 ETF를 활용하는 것이 유리하고,
개인연금 역시 소액이라도 꾸준히 넣어 세액공제(16.5%) 혜택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명확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계좌를 만들어 만원이라도 꾸준히 계속 저축해 나가겠습니다.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 메시지는
투자는 지적 호기심이 많은 사람이 잘한다는 말이었습니다.
‘엔비디아가 올랐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왜 올랐는지, 어떤 구조인지’를 궁금해하고 스스로 찾아보는 태도가 결국 장기 투자에서 차이를 만든다는 점에 공감했습니다.
투자는 단기 승부가 아니라 10년 이상 이어지는 장기 게임이기 때문에, 버티기 위해서는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궁금해하고 즐길 수 있어야 한다는 말도 인상 깊었습니다.
목표를 크게 세우되 포기하지 말고,
‘나는 안 될 거야’가 아니라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를 고민하는 사람이 되라는 메시지가 이 강의의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재테크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뿐 아니라, 방향을 다시 잡고 싶은 직장인에게 추천하고 싶은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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