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내마기가 끝나고 숨돌릴 틈도없이(?) 시작된 내마중!

내마기를 들으면서 알듯말듯한 부분들을 중급반 오프닝에서부터 용맘님이 콕 집어주셨다!

이제 시작할 내마중을 또 차근차근 열심히 듣고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비교를 하고 그 중에서 나에게 맞는 집을 선택할 것이다!

올해 3월안으로 내집마련 꼭 성공해야지!

 


댓글


부자될꼬양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