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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으면 자연스럽게 어른이 되는 줄 알았다. 재테크도 마찬가지일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오늘의 나는 여전히 어린아이같아 조급해졌다.

주변 지인들은 점점 자기 밥그릇을 챙기며 앞서 가고, 그들과의 대화에서 멀어지는 느낌에 부랴부랴 강의를 결제했다.

막연히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지만, 시작 버튼을 누르고 보니 생각보다 편하게 라디오처럼 들을 수 있었다.

통장 쪼개기는 알고만 있고 실천하지 못했던 영역이라 그저 한 달 예산만 정해 쓰던 방식이 통장 쪼개기의 기초였다는 사실에 조금은 위로를 받았다.

물론.. 상세 쪼개기는 없기에 그냥 멍청하게 돈을 놀린것일 뿐..ㅠ 나뉘는 품목, %, 내 기준으로 하면 되는 것을 너무나 막연하게만 생각했었는데 나름 절대값을 정해줘서 걱정몬인 나로서는 재테크의 정석마냥 띠라할 수 있어서 좋았다. 강의 내용을 다시 곱씹으며 내것으로 만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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