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3개월까지는 무리고 올해 안으로 반드시 내 집 마련을 해야하기에 이번달도 내마중을 신청했다.

 

오프닝 강의를 들어보니 주로 수도권 이야기기는 하지만, 몰랐던 것 몇가지를 배우는 시간이기도 했고 어쨌든 최종 목표까지 나를 다지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대출, 정부정책  등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부동산시장이라고 생각이 되지만 우선은 비교평가, 임장의 무한 반복까지 화이팅해야겠다..!


댓글


나누밍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