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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34기 유 스틸 마이 넘버 원(1) LIS9OA 전소금] 2강 수강 후기

26.02.12

인상 깊었던 점

 

 

#1 

선입견을 깨고, ‘가치’와 ‘선호도’에 집중하기

 

급지에 대한 편견을 지우고,

입지를 분석하고 사람들이 좋아할만 곳인지, 

즉 수요가 있는 곳인지를 파악해야 한다.

 

#2 

분임 후 생활권 정리

사람과 상권, 도보(아파트)를 본다. 

그리고 좋은 것이 아니라 ‘덜어야 할 것’을 찾는다. 

 

#3

입지 5개 요소 중 바뀔 수 있는 것이 있다.

바로 ‘교통’과 ‘환경’ 

 

교통의 경우 ‘멀고 불편할 수록 파급력이 크다'고 한다.

환경의 경우 ‘개선되는 곳의 길목에 있는 지? 지나가는 사람이 변한다’고 한다.

 

부동산이기에 땅의 가치가 크게 변하지 않지만

특히 교통은 입지 자체를 바꿔버리기에 

이를 뾰족하게 분석할 수 있어야 한다.

 

#4 

시세그룹핑 후, 가격을 파악하고

시세지도를 그리며 단지 우선순위를 정하고 (선호도 파악, 우선순위, 시세 형성 요소 ‘가치’ 생각하기)

저평가 단지를 뽑는다.

 

 

 

 

적용해보고 싶은 점

 

#1

앞마당을 선택할 때도 좋은 지역을 하고 싶고,

투자 물건을 찾을 때도 좋은 단지를 찾고 싶었는데

 

어딘가 하나는 나사가 빠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하셨다. 

다 좋으면 비쌀 수 밖에 없기에.

 

먼저 오를 것을 사는 것이 아니라 

입지 분석과 선호도를 파악하려는 것으로 마인드 세팅을 바꾼다.

 

#2

분임 후 생활권을 정리할 때 직관 말고

왜 더 좋다고 판단했는지 쫑알쫑알 적어두기만 했다.

 

사람과 상권, 도보를 기준으로

‘왜’ 더 좋아하는 생활권인지 정리해보는 장표를 작성해보고 싶다.

그리고 없어야 할 것이 없는 지, 반드시 보기.

 

#3

수도권은 특히 직장에 얼마나 빨리 가는가가 중요하다.

새로운 지하철 노선 개통과 같은 교통 호재는 입지 자체를 바꾼다고 한다.

 

보통은 좋은 역에 노선이 붙고 또 붙으니, 당연히 핵심 역 근처 단지가 좋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투자의 관점에서는 입지가 확실히 개선되는 곳을 봐야하는 것.

그 호재가 미치는 영향이 더 큰 곳을 봐야하는 것. 

이를 깨달았다.

 

물론 기존의 땅의 가치는 차이가 있지만, 호재가 가격에 반영이 되지 않았다면

그 단지가 충분히 싸다면 투자 후보에 넣을 수 있다는 인사이트.

 

교통호재를 바탕으로 어느 직장의 수요를 끌어올 수 있을 것인가까지 확실하게 담아야겠다.

 

#4

저평가 단지를 뽑는 것에 치중했는데

먼저 지역 내 핵심가치, 시세형성요소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가격에만 매몰되지 말고, 가치를 먼저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가격에 대한 생각을 넣기.

시세 파트 보완하러 가야겠다! 화이티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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