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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갓 사회 초년생이 된 저는

부자가 되고 싶었지만 

방법을 몰랐고.. 아무것도 하지 못했고

제대로 방법이 공식이 있느 것도 모르고 

지금까지 살아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편우로 아쉽고 속상한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지금 47세의 나이에 이 강의를 듣고 있음에

감사를 하고

이제부터라도 정신차리고 바른 길로 

가보려고 합니다

정석으로 ..

 

 

강의 수강 뿌 아니라

과제도 모두 수행함으로서 

정석대로 하겠습니다

 

요행을 바라지 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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