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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NEW] 내집마련 중급반 - 내 예산에서 3배 오를 내집 선택법
너나위, 용용맘맘맘, 잔쟈니

매물이 씨가 마르고 호가가 뛰는 혼란스러운 시장 속에서 길을 잃었던 저에게 명확한 나침반이 되어준 시간이었습니다.
[1] 와닿은 점
1. 내 집 마련은 OX 퀴즈가 아니다 최근 호가가 1~2억씩 뛰는 것을 보며 "지금 사는 게 맞나, 틀린가?"라는 질문에만 갇혀 조급함과 회의감 사이를 오갔습니다. 하지만 튜터님께서 "시장을 통제하려 하지 말고, 내 상황에서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물건인지 정량적 기준으로 판단하라"고 하신 말씀이 의사결정에 도움이 됐습니다.
2. 건물(연식)이 아니라 땅(입지)을 사라 수도권에서는 낡은 구축이라도 강남 접근성이라는 입지의 독점성이 신축의 쾌적함을 이긴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특히 저희 부부의 직장(선정릉, 마곡)을 고려했을 때, 외곽의 신축보다 조금 좁고 낡았더라도 땅의 가치가 훨씬 크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3. 거꾸로 하고 있었던 비교 평가 순서 그동안 저는 제 '개인 상황(출퇴근 시간, 예산)'을 먼저 필터로 걸고 남는 단지 중에서 집을 고르려 했습니다. 하지만 튜터님께서 알려주신 진짜 공식은 가치 기준(입지) → 가격 기준(전고점/전저점 대비 반등률) → 마지막에 내 상황 대입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안 좋은 것을 걸러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기 위해 비교 평가를 해야 한다는 말씀이 깊이 와닿았습니다.
[2] 적용해보고 싶은 점
1. 후보 단지 5개 리스트업 다시 하기 다시 후보 단지를 점검하겠습니다. 강남과 주요 업무지구 소요 시간(1시간 이내)을 기준으로 예산에 맞는 단지 5개를 넓게 찾아보겠습니다.
2. 전고점/전저점 기준으로 가격 객관화하기 관심 단지 5개의 전고점과 전저점 대비 현재 반등률을 계산하여, 아직 덜 올랐고 상승 여력이 충분한 단지를 객관적으로 골라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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