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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강에서는 서울, 그중에서도 관악구를 집중 분석해주셨다.
솔직히 서울은 아직 나에게 낯선 영역이라 강의가 더 어렵게 느껴졌다.
분명 체계적으로 설명해주시는데도, 관악이 어려운것인지
아직 시야가 좁아서인지 서울은 확실히 난이도가 있는 시장이라는 걸 실감했다.

그래도 막연히 “어렵다”가 아니라
왜 어려운지, 무엇을 봐야 하는지 감이 잡히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서울은 단순히 비싼 지역이 아니라
생활권, 교통, 직주근접, 수요층이 훨씬 복합적으로 얽혀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래서 더 복습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제를 마무리한 뒤
한 번 더 강의를 정리하면서
서울을 보는 틀을 제대로 만들어보고 싶다.

아직은 서울 앞마당을 혼자 하기는 버겁지만,
이번 2강 덕분에 관악구는 최소한 출발선에는 서게 된 느낌이다.
서울 앞마당을 만들 때는 반드시 조모임을 활용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혼자 끙끙대는 게 아니라, 같이 비교하고 토론하면서 확장해야 할 시장이라는 걸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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