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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주나물님 특강] 종잣돈 1억으로 가능한 서울 재개발 투자 오프라인 수강 후기

1시간 전 (수정됨)

[숙주나물 특강] 종잣돈 1억으로 가능한 서울 핵심지 투자

1. 강의를 듣고 새롭게 알게된 점 / 느꼈던 감정 / 좋았던 점 3가지

내집마련이란 꿈을 위해 부동산 공부를 하면서 종잣돈이 적기에 또한 대출이자의 부담 때문에 어떻게 하면 더 저렴하게 더 싸게 집을 살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있어 도움이 될까 싶어 되어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서울에서 나고 자랐고 지금도 서울 살면서도 서울의 역사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청소년기 가세가 기울고 집은 경매로 넘어가고 먹고 사는데 바빠 그저 ‘내집마련은 남의 이야기다’이런 생각으로만 살았던 것 같습니다. 제가 부동산 공부한 기간이 짧아 현재 부동산의 흐름은 다른 강의에서도 큰 틀 정도는 알려 주셨습니다만,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재건축, 재개발에 대해 명확하게 정리가 되었고, 강의에서 배운대로 투자만 하면 무조건 자산을 증식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또한 재건축, 재개발에 대한 정부의 시선이, 현재 정책이 어떠한 방향이고, 앞으로의 계획은 어떠한지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살던 동네 옆에는 소위 달동네라고 불리던 동네가 있었습니다. 어린시절  친구네 집에 갈려면 차도 못들어가는 좁은 골목길을 지나 언덕을 올라 가야 하는 그런 동네가 였습니다. 당시엔 보일러 대신 연탄을 사용했어야 했구요.

화장실도 대문안 이긴 하지만  마당을 지나서 별도로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서울이지만 시골동네 같아서 굉장히 푸근한 느낌으로 기억됩니다. 

어느 날부터  사람들이 이사를 가기 시작하고  집집마다 X표시가 있고, 유리창이 깨진 집도 보이고, 빨간색 글씨로  쓴 현수막들도 부착되어있고, 지나가지 못하게 길을 막기도 하고, 용역 깡패들과 중장비가 들어와 집이 강제 철거되고 그런 가운데에 망루가 건설되고, 끝까지 저항하지만 끝내 무너져 연일 뉴스에 보도되던 기억이 있습니다. 부모님들은 속이 말이 아니었을 텐데 친구 놈은 이사 간다고 좋아하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참으로 안타깝고 무서운 사건이었음에도 그 친구나 저나 그저 어린 나이에 해 맑았네요. ㅠㅠ 

주절주절 추억팔이지만 지금의 그 동네는 당시 제가 살던 아파트 보다 높은 아파트로 변신하였고, 몇 해 전에는 바로 옆에 대장급 아파트가 들어 서서 정부의 규제에도 최고가 경신이라는 소식이 들려오네요~ 

 


 

2. 이 강의를 ‘특히’ 추천해주고 싶은 사람들

시간이 길지만 무조건 수익을 낼 수 있는 확실한 부동산 투자처를 찾고 싶은 분들 또는  노후 대비용으로 신축아파트 투자를 생각해보는 4050 세대들에게 적극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

지금 적은 금액으로 투자해서 10년~20년 뒤 은퇴하고 한강이 보이는 신축 아파트에서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살고 싶으시다면 이 강의에서 답을 찾을 실 수 있으실 겁니다. [‘인내는 쓰지만 그 열매는 달다’!!] 

 


 

3. 강사님을 더욱 신나게 하는 감사인사 

강의 개설 정보를 듣고 숙주나물님은 어떤 분이실까 유튜브를 찾아 영상을 보고나서 의심을 눈초리로 강의장에 입장 하였는데요, 강의 듣는 내내 저도 모르게 숙주나물님께 스며들었습니다. 하시는 말씀마다 고개를 끄덕이게 되고 적절한 예시로 귀에 쏙쏙 박히게 설명을 잘 해 주셔서 서울에 대한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해 명확하게 인지를 하게 되어 앞으로의 내집마련과 내집마련 이후의 다음 스탭으로 어떤 부동산을 투자하면 좋을 지, 투자의 방향성을 명확하게 가지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숙주나물의 싸이다머니]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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