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월부에서 꾸준히 투자자로 성장하고 싶은
꾸해보입니다:)
오늘은
2월 초, 마스터 멘토님께 받은
투자코칭 녹음본을 다시 들어보며
차분히 복기 해보고
어떤 점을 잊지 않고 적용해보아야 할지
후기로 남겨보려 합니다.
(1) 다양한 10억 로드맵 그려보기
작년 12월 1호기를 마치고, 올해 0호기 매도 후 소액투자에 대해 멘토님께 질문을 드렸다. 멘토님은 현재 나의 자산 상황, 연저축액을 고려해서 조금 더 종잣돈을 모아 투자처의 레벨을 높이는 방향을 추천해 주셨다. ‘올해 안에 2호기를 하겠다!’ 라는 조급한 마음보다 차분하게 실력과 내공을 쌓는 시간이 더 유의미하다고 말씀하시며 언젠가 이런 기간이 투자자 실력으로 팡! 하고 터지는 시기가 분명히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주셨다.
지금의 연저축액이 영원하지 않고, 결국 돈이 쌓이는 구조이기 때문에 재미있게 앞마당을 다양하게 넓혀 보라고 조언해주셨다.
BM 1. 올 한해 1호기 전세만기 셋팅 미리 준비하기.
2. 서울 앞마당 3~5급지 최소 8개 늘리기.
(2) 부동산 말고 자산을 불리고 싶다면 더 ‘급매’를 잡는다는 마음으로!
연저축액이 적다 보니 어떻게 하면 안정적으로 더 자산을 불릴 수 있을지 나름대로 고민한 방법을 질문드렸는데, 멘토님께서는 그만큼 내가 급매를 잡는다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말씀해주셨다. 즉, ‘내가 감당 가능한 범위’에 달려 있고 이는 ‘투자자의 역량’에 달려 있다는 것. 단순히 ‘돈을 굴린다’라는 시야에서 벗어나 나의 방법이 어떤 리스크를 가지고 있으며 어떤 마음 가짐으로 부동산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지 명확하게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다.
BM 3. 내가 감당 가능한 투자 범위 다시 설정하고 자산 굴리는 방향으로 투자금액 다시 셋팅하기.
(3) 물리적인 거리를 극복한 투자자! 되기.
사실 26년이 지나 27년이면 다시 지방으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앞마당을 어떤 식으로 늘려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 하지만 멘토님께서는 이미 물리적인 거리를 극복한 투자자이기에, 올 한해 서울 앞마당을 많이 넓히고 최대한 서울에서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해보라는 조언을 해주셨다. 본인이 서울 파견 근무를 결심한 이유, 거기에서부터 고민을 다시 해보라는 조언은 내가 ‘투자자’로서가 아니라 온전히 ‘나 자신’으로 앞으로의 인생을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작년 5월부터 계속해서 강의를 수강하며 조금 지치는 시기에 멘토님께서 해주신 조언은 올 한해 어떤 마음가짐으로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이 되었고, 그동안 내가 놓치고 있었던 것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BM 4. 올 한해 ‘투자 계획’ 뿐만 아니라, 나만의 ‘버킷 리스트’도 같이 세워보기.
끝으로, 주변 동료분들께서 왜 투자코칭을 추천하셨는지 코칭을 실제로 받아 보니 그 의미를 깨달을 수 있었다.
투자 방향성 뿐만 아니라 지금 현재 내가 처한 상황에서 앞으로의 인생을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삶으로 바꿀 수 있는지 인생의 방향성도 함께 잡을 수 있었다. 가끔씩이지만 적어도 1년에 한 번씩은 튜터님, 멘토님들을 직접 뵙고 투자 점검 뿐만 아니라 인생 선배로서의 조언을 듣기 위해 투자코칭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독 월부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오늘!
지칠 때마다 코칭 녹음본을 들으며 힘내보아야겠다. 화이팅!! ㅎㅎ
(마스터 멘토님 시간 내어 진심어린 코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보더 더 성장해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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