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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90기 2대로 추월차선 타는거조 슬로우리치] 내 집 마련, 이제 기준을 잡고 접근하려 한다.

26.03.17 (수정됨)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강의를 들으며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저환수원리였다. 저환수원리에 따라 내 집 마련을 하면 실패 확률을 크게 줄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를 실제 매물에 적용할 수 있는 실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급하게 내 집을 매수하기보다 충분한 공부와 임장을 통해 스스로 확신이 드는 물건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이를 위해 최소 3개의 앞마당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꾸준히 경험을 쌓아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간의 사분면도 정리해보았다.
중요하고 시급한 일은 내 집 마련이고, 보고서 작성 시간 줄이기와 종잣돈 모으기가 해당됐다.

반면 중요하지만 시급하지 않은 일에는 건강관리, 부모님 챙기기, 휴식, 독서, 강의, 임장 등이 있었다. 정리해보니 오히려 내 집 마련을 위해서 건강관리나 강의, 임장 등에 더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계획을 다시 수정하게 되었다. 그래서 한 달 단위로 볼 수 있는 계획표를 만들어 매일 진행 상황을 체크할 예정이다.

또한 내가 모든 일을 다 처리하던 방식도 바꿀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건강, 강의, 임장에 집중하기 위해 집안일을 줄이고 가족들과 역할을 나누며, 전자제품을 활용해 시간을 확보하려 한다.

아침 루틴도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다시 시작하려 한다. 아침 명상, 6분 미라클 모닝, 출근 시간 경제신문 읽기 정도를 꾸준히 실천할 계획이다. 현재 읽고 있는 『원씽』을 마무리한 후에는 하루의 핵심 목표에 집중하는 연습을 하고, 이를 바탕으로 일주일, 한 달, 1년, 5년 계획까지 구체화할 예정이다.

이번 강의는 단순한 정보 습득을 넘어, 내 집 마련의 기준과 함께 나의 시간 사용 방식을 다시 점검하게 만든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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